남이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다.
자기가 확신이 있는경우 자기 선택을 믿자.
근데 남들이 보통 어떤길을 가는지 보는 것도 필요는 하더라. 자기에게 맞는지 후회하지 않을지 그게 문제지.
근데 남들이 보통 어떤길을 가는지 보는 것도 필요는 하더라. 자기에게 맞는지 후회하지 않을지 그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