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이라하면 예산발주 프로젝트관리 참여를 통해 땔감을 관리하는 수행관리사 직원을말함. 땔감보다는 오래 버티로 정규직을 보장받아 숯불임


숯불이 보기엔 땔감들 보면 초기엔 설계하면서 일잘한다고 생각함. 구현 테스트 하면서 슬슬 불안하고 관련기능이 원하는대로 안나옴. 보니까 수행사 협업하는 da땔감이 개발땔감이랑 커뮤가안대서 엉망으로 짜놓음. 명명규칙부터 컬럼사용여부도 엉망 제약조건엉망
안정화 들어가니 개판 운영환경 개털로설정하고 pl이 중간에나가서 날림소스오짐. 프로세스이해가 떨어지면서 로직을짜서 내가 다고치는현상발생.

거두절미하고 왜 땔깜이냐면 지할거만하지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만봐도 거시적으로 볼줄도 모르고 지좆대로 짜서임. 뭐 땔감이야 만들고 도망치면대니까 그런거겟지만 뒤에오는땔감들이 불쌍하다 그러면

숯불입장에서는 똥싸고튀는땔감들 극혐임 그래도 다른땔감안쓰고 내가해서 스킬키우려 노력은한다 자괴감은오지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