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능력이 중요한거고... 능력을 증명할 수 있으면 학력 학교 이름이 뭔 상관일까요. 어차피 인서울 대학생들 뽑아도 암껏도 할줄 모르눈 애 태반이고 가르치면 배우기라도 하겠지라는 기대인거지 열심히하고 능력 증명할수 있으면 고졸이라도 상관 없죠... 다만 문제는 사람이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게 문제고.
flower(175.194)2018-08-19 16:19
다만 학벌 학력은 진짜로 똑똑하냐 학습 했냐가 아니라 학력이 안좋을 수록 중간에 그만 둘 확률이 높겠다는 확신은 들어요. 왜냐면 경험적으로 볼때 그럴수록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flower(175.194)2018-08-19 16:22
현재 종사자이신가요?
ㅁㅁ(182.227)2018-08-19 16:24
공부 중간 이상 한 애들은 그래도 어려움이 생겨도 깨지면서도 착실하게 다니면서 배우고 성장하는데 고졸 애들은 아르바이트를 해도 조금만 힘들거나 재미없으면 말도 없이 안나오고 도망가고 그런경우 많거든요.
flower(175.194)2018-08-19 16:24
아 난 안그럴 자신 있는데 회사는 그걸 모르겠지..
ㅁㅁ(182.227)2018-08-19 16:25
지금은 집에서 쉬고있고... 예전에 직장에서 신입 들어오는 애들이나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본 경험으로 생각하면 그래요....
flower(175.194)2018-08-19 16:25
선배로서 뭐 팁같은거 없나요 ㅠㅠ 조언좀
ㅁㅁ(182.227)2018-08-19 16:26
고졸 전문대 지방대 출신들 문제는 일단 면접보면 자신감도 없고 일하기 싫은사람 같아요... 어차피 난 안될거야라는 마인드가 온몸에 배인 느낌.
flower(175.194)2018-08-19 16:26
면접볼때 모르는 내용 나와도 당황말고 모르는건 모른다하고 아는걸 잘 대답하고 밝은 태도, 열심히 하겠다는 인상 이런게 면접에서는 중요하다고 봐요.
flower(175.194)2018-08-19 16:28
회사 다니면서 사이버대학으로 학위취득하신 분은 봤어요(개발자는 아니고 게임기획자) 근데 그걸로 무슨 이득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일단 경력 생기고 나면 학력 학벌은 그리 중요치 않아요.
flower(175.194)2018-08-19 16:30
소소하지만 좋은 조언이네요
ㅁㅁ(182.227)2018-08-19 16:30
경력생기면 학벌이 느슨해지긴하는데 첫 취업때가 문제인지라 ㅠㅠ
ㅁㅁ(182.227)2018-08-19 16:31
경력자도 학력은 대기업 지원 자격에 걸리는 경우가 있지만(연구직이면) 그 외에는 경력생기면 학력은 안보니까 학력 컴플렉스 가지시는 것 보다는 기술을 쌓으시는게 넛지않나합니다.
flower(175.194)2018-08-19 16:32
낫지
flower(175.194)2018-08-19 16:32
요즘은 제가 현직에 있진 않지만 주변 얘기 들어보면 여전히 it 인력난이고 신입이 유입이 적어요. 취업 자체가 어렵진 않으실거고 취업목적이면 국비교육 괜찮아요. 거기에 독학도 열심히 하셔야. 단 국비학원 알선업체는 피하심이 좋고요.
사이버대학이든 뭐든 니만 잘하면 된다. 자신감이 그리 없나?
아니 이력서에서 휴지통행 할까봐..
고졸아닌게 어디겠어요 - dc App
현재 개발자 나 it관련 종사하는 분없나여기 현실을 알고싶은데
정처기가 사람 밥먹여주는현실인가
그냥 능력이 중요한거고... 능력을 증명할 수 있으면 학력 학교 이름이 뭔 상관일까요. 어차피 인서울 대학생들 뽑아도 암껏도 할줄 모르눈 애 태반이고 가르치면 배우기라도 하겠지라는 기대인거지 열심히하고 능력 증명할수 있으면 고졸이라도 상관 없죠... 다만 문제는 사람이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게 문제고.
다만 학벌 학력은 진짜로 똑똑하냐 학습 했냐가 아니라 학력이 안좋을 수록 중간에 그만 둘 확률이 높겠다는 확신은 들어요. 왜냐면 경험적으로 볼때 그럴수록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현재 종사자이신가요?
공부 중간 이상 한 애들은 그래도 어려움이 생겨도 깨지면서도 착실하게 다니면서 배우고 성장하는데 고졸 애들은 아르바이트를 해도 조금만 힘들거나 재미없으면 말도 없이 안나오고 도망가고 그런경우 많거든요.
아 난 안그럴 자신 있는데 회사는 그걸 모르겠지..
지금은 집에서 쉬고있고... 예전에 직장에서 신입 들어오는 애들이나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본 경험으로 생각하면 그래요....
선배로서 뭐 팁같은거 없나요 ㅠㅠ 조언좀
고졸 전문대 지방대 출신들 문제는 일단 면접보면 자신감도 없고 일하기 싫은사람 같아요... 어차피 난 안될거야라는 마인드가 온몸에 배인 느낌.
면접볼때 모르는 내용 나와도 당황말고 모르는건 모른다하고 아는걸 잘 대답하고 밝은 태도, 열심히 하겠다는 인상 이런게 면접에서는 중요하다고 봐요.
회사 다니면서 사이버대학으로 학위취득하신 분은 봤어요(개발자는 아니고 게임기획자) 근데 그걸로 무슨 이득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일단 경력 생기고 나면 학력 학벌은 그리 중요치 않아요.
소소하지만 좋은 조언이네요
경력생기면 학벌이 느슨해지긴하는데 첫 취업때가 문제인지라 ㅠㅠ
경력자도 학력은 대기업 지원 자격에 걸리는 경우가 있지만(연구직이면) 그 외에는 경력생기면 학력은 안보니까 학력 컴플렉스 가지시는 것 보다는 기술을 쌓으시는게 넛지않나합니다.
낫지
요즘은 제가 현직에 있진 않지만 주변 얘기 들어보면 여전히 it 인력난이고 신입이 유입이 적어요. 취업 자체가 어렵진 않으실거고 취업목적이면 국비교육 괜찮아요. 거기에 독학도 열심히 하셔야. 단 국비학원 알선업체는 피하심이 좋고요.
조언과 말씀 감사합니다 flower님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