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는 두어달 전에 냈는데 어쩌다보니 늦어져서 토욜날 인수인계 마치고 이제서야 퇴사했음

소일거리로 하던 부업이 어쩌다보니 본업을 압도하게 되서 부업에 집중하려고 개발은 취미로 하기로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