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공부 게중에서도 존나 좆같은 공부로 여기는 새끼가 있는 한편그걸 놀이 게중에서도 존나 재밌는 놀이로 여기는 새끼가 있음물론 둘다 극단적이지만후자에 가까우면 광랩할것이며전자에 가까우면 딴걸 파는게 좋을듯
알고리즘 푸는거 자체는 좋아하는데, 문제는 하면 할수록 자과감만 늘어남 - dc App
ㄴ그래도 그정도 되면 전자에 가깝다고 봐. 뭐 그냥 막 풀면 자괴감도 들고 실력도 그리 늘지 않을 터이니. 어떻게 하면 내가 잘풀게 될까 너라는 선수를 서포트하는 코치의 마음가짐으로 접근해보는게 어떨까나
정형적인 유형이 있는건 눈에 그려지는데 너무 낯선건 풀 재치가 안떠오름. 이 부분이 ㄹㅇ 재능의 경계선이라 봄 - dc App
근데 그러한 정형적인 유형을 빠르게 캐치하고, 그걸 자기가 선택한 언어에 맞게 빠르게 코딩하는 능력만 제대로 함양해도 실전에서는 에이스 소리 쳐듣지 않을까? 상위 0.01% 재능충의 영역은 뭐......;;;;;......;;;;;
알고리즘 잘한다못한다기준은 어떤기준으로 나뉘고 프로그래밍실력의 척도가 알고리즘인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