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완벽한 책이라도 오탈자는 있으니...
그리고 외국은 이런데 아주 민감한 편이고, 오탈자발견해서 출판사에 알려주면 다음판 나왔을때 저자싸인된 책 보내주기도 한다.

다만, 한국책이나 번역본은 그럴필요없다.

왜냐고? 불쏘시개밖에 없거든... 읽을 필요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