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때 4년간 물생활을 하다 접었는데요

일본은 큰 수족관이 많고 물건도 많고
한국에서 안파는 렘즈혼도 있고
(최근에 수백마리로 불어나서 죽이려고
자객달팽이 구입했습니다)
물생활 하기에 굉장히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더군요

일본은 역시 물생활의 성지라서 그런지
클라쓰가 다릅니다 껄껄껄

최근에 자금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어항 지르고 물생활 재시작했는데요
직장생활로 치이는 일상에 웃음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일본에서 살아서 물생활 풍족하게 가능하고 햄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