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9년차 개발자인데
회사 임원들 보다보면 느끼는게
1. 개발관련 지식이 전무하거나
2. 개발자 출신이라 지식이 있기는한데, 그 지식이 관리자 달기 전까지만 머물러 있거나
--> 이 유형이 갠적으론 더 피곤함-_-;; 한 10년전 지식으로 나도 개발자 출신이라 아는데 뭐 이지랄 하니까
(아니면 조또 모르면서 인터넷에서 글 몇개 주워읽고 좆문가 행세하던지)
보통 저런 유형으로 나뉘고
정말 당장 개발착수하면 실무 가능한 인간은 없거든
중소기업같은 소규모 회사들도 마찬가지냐?
중소는 멀티플레이가 중요하다보니, 고직급 인간들도 관리+실무 뛴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당근
사장이 개발 잘해서 사장하는것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