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prototype 거의 deprecated 수준인데
스코프 탐색보다 히든 클래스 참조가 빠름
https://gist.github.com/twokul/9501770
ㄴ 그래서 메모리 낭비 어쩔건데 ㅋㅋ
프로토타입은 하나의 테이블을 공유하는거라 늘리던 말던 참조비용은 똑같음
문제는 체이닝을 이용해서 상속을 하는경우인거고
상속된 프로토타입 메서드 오버라이딩하면 복잡도 졷됨
해쉬테이블을 공유하더라도 엔진은 어쨋든 객체순회탐색 할때 해쉬테이블 다 돌게되있음 결국 느려
니가 어떤 객체에 메서드를 실행하면 엔진은 그 객체안에 그 메서드를 찾을때까지 탐색도는데 ㅋㅋ
히든클래스 타면 해시테이블을 안탄다니까
저분 해쉬맵이 뭔지 모르시사
해시 테이블을 순회하는 소리하네 ㅋㅋ
엔진 인터널은 논외로 하고서도 해쉬맵안에 프로퍼티 키로 넣어놓고 프로퍼티 찾으려고 접근하는데 순차검색할거면 대체 해쉬맵을 왜쓰는거죠..?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prototype 거의 deprecated 수준인데
스코프 탐색보다 히든 클래스 참조가 빠름
https://gist.github.com/twokul/9501770
ㄴ 그래서 메모리 낭비 어쩔건데 ㅋㅋ
프로토타입은 하나의 테이블을 공유하는거라 늘리던 말던 참조비용은 똑같음
문제는 체이닝을 이용해서 상속을 하는경우인거고
상속된 프로토타입 메서드 오버라이딩하면 복잡도 졷됨
해쉬테이블을 공유하더라도 엔진은 어쨋든 객체순회탐색 할때 해쉬테이블 다 돌게되있음 결국 느려
니가 어떤 객체에 메서드를 실행하면 엔진은 그 객체안에 그 메서드를 찾을때까지 탐색도는데 ㅋㅋ
히든클래스 타면 해시테이블을 안탄다니까
저분 해쉬맵이 뭔지 모르시사
해시 테이블을 순회하는 소리하네 ㅋㅋ
엔진 인터널은 논외로 하고서도 해쉬맵안에 프로퍼티 키로 넣어놓고 프로퍼티 찾으려고 접근하는데 순차검색할거면 대체 해쉬맵을 왜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