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찬양하고 동경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더군요
근데 보면 이러한 분들 특징이..
한국에 살면서 일본을 동경,찬양을 한다는거고
가끔 여행으로 일본에 와서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면서 일뽕에 취한다는겁니다
근데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ㅇㅅㅇ
그렇게나 일본이 좋아서 주체가 안된다면
그냥 어서 하루라도 빨리 일본에 와서
그렇게나 동경하고 찬양해 마지않는
갓본 선진국 라이프를 즐기면 되지않을까요?
보면 일본여자 만나고싶어서
토비타라는 곳 가서 돈주고 만나거나,
길거리 가서 술 한잔만 하자고 잡아끄는 분들,
헬톡,미프라는 어플통해서 만나려하는 분들,
한국내 일본여자 찾아다니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것도 좀 보면서 의아했습니다
그렇게나 일본여자가 좋으면
그냥 일본와서 살면서 일싱속에서 만나면 되지..
어째서 토비타니 헬톡미프니,
오사케느무니 인터뷰하자며 으슥한 곳으로
같이 가자고 하는걸까요? ㅇㅅㅇ
참 저로써는 이해하기 힘든일들입니다
근데 보면 이러한 분들 특징이..
한국에 살면서 일본을 동경,찬양을 한다는거고
가끔 여행으로 일본에 와서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면서 일뽕에 취한다는겁니다
근데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ㅇㅅㅇ
그렇게나 일본이 좋아서 주체가 안된다면
그냥 어서 하루라도 빨리 일본에 와서
그렇게나 동경하고 찬양해 마지않는
갓본 선진국 라이프를 즐기면 되지않을까요?
보면 일본여자 만나고싶어서
토비타라는 곳 가서 돈주고 만나거나,
길거리 가서 술 한잔만 하자고 잡아끄는 분들,
헬톡,미프라는 어플통해서 만나려하는 분들,
한국내 일본여자 찾아다니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것도 좀 보면서 의아했습니다
그렇게나 일본여자가 좋으면
그냥 일본와서 살면서 일싱속에서 만나면 되지..
어째서 토비타니 헬톡미프니,
오사케느무니 인터뷰하자며 으슥한 곳으로
같이 가자고 하는걸까요? ㅇㅅㅇ
참 저로써는 이해하기 힘든일들입니다
책사풍후 저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