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내 원룸에 불러서 무릎에 앉혀놓고 


영화보고 


생으로 질내사정해서 흘러내리는거 닦아주면서


헐떡이는 발그레한 얼굴 보면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러울듯 



히햐 .....




그게 사람사는거지 ... 안그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