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나와서 회계랑 엑셀 이런거 배웠거든..

회계는 선생들도 재밋게 잘 가르켜줬음 ㅇㅇ 실력좋았다 회계나 경영쪽 갈려면 괜찬음

회계 말고 국영수는 배우기는 하지만 겉핡기 식으로 배우고 대충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음 수업일수도 적음

특성화고 특별전형 으로 대학갈 수 있었는데 교외 3% 까지 모집 했던걸 15년도에 1.5%로 반토막 나서

2명뽑을꺼 1명뽑고 이랫음 (이래서 재수한애들도 많거나 학종으로 지원했던걸로 기억함)


중학교때 뭔생각으로 살았는지 모르겠더라 친구따라 같은학교 가버렸는디 하필 잘못가버렸음 ㅋㅋㅋㅋ

애들도 공부관심1도없는애들이 대부분이였고 야자 없어서 좋았을뿐.. 무슨 벨기에 교육방식이라던데

개네는 직업학교 였나 1~2년정도 자기 적성이 뭔지 알아보고 자기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들어가는거라고함 걍 ㅈ 병신 제도인게 틀림없다.

학교 커리큘럼도 별로고 특정과목 가르치는 선생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음 소프트웨어 특성화고에서 스크래치 같은거 배우더라;;

특성화고 나오면 대학 진학 아니면 취업인데 고졸취업이자나...

공기업이나 공단으로 고졸 특채 노리는거 아니면(이것도 계약직임) 그냥 하지마라 

시발 지금생각하니깐 선생들이 고졸취업 하는게 대학가는것보다 훨씬 이득입니다! ㅇㅈㄹ 했던 교사들 존나 학생팔아먹는거나 다름없는거

생각하면 어이가 없다;;;


나 고딩시절 동아리 담당했던 선생 지금보니깐 스크래치랑 드론조종(DJI 마빅이나 쿼드콥터 교육용드론)하는거 가르치고 있음

학교는 취업률에만 목매이고 학생들은 박봉에 12시간 근무 야근에 누가 이런걸 할려고 하겠냐?

재직자전형도 3년이상 근무경력있어야하고 대학에 입학해도 회사를 그만들수가 없다. 참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어이가읍다ㅅㅄ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