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5때까지 놀다가


초6부터 갑자기 엄마가 하교하고 저녁10시까지 학원에 박아버리더라


그래서 개겼다


개기고 맞고 개기고 맞고 하다보니 더이상 나에겐 뭔갈 강요하지 않았음


하하하하하하



내동생은 안개겨서 엄마 맘대로 끌려다니는 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