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쓰러질것만 같고
몸상태 안좋고 기분이 나쁘고
똥이 마려운데 긴급버튼 누르는 새끼들은
무슨 심리인겁니까? ㅇㅅㅇ.

몸상태 안좋아 쓰러질거 같으면 병원을 가던가..
똥이 마려우면 화장실을 가던가..
기분이 나쁘면 내려서 심호흡을 하던가..

일본놈들은 여기서 꼭 하는 짓거리가
'내가 힘드니 너희들도 당해봐라'
그리고는 긴급버튼 연타!!!

진짜 중요할 때 누르라고 설치해놓은건데
뭔 지들 음식점에서 종업원 부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눌러대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꼭 전철을 다 멈춰세우고
사람들이 찾아가서 등을 토닥토닥 하면서
우리 OOO 똥마려웠어?
많이 아파? 기분 풀어~ 심호흡 심호흡
이래야 직성이 풀리는건지..

진짜 일본 살다보면 이 미개한 인간들 덕분에
야마가 돌고 빡치지말 도랴이 넓어지는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