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잘하는 사람들은 깔리고 깔렸습니다

회사에서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니
그냥 쿨하게 일본계 영국인들 뽑아쓰더군요

영어 잘하는 한국인 중국인이요?
아예 논외더군요 ㅇㅅㅇ

얘기를 듣자하니 그런 일본계 외국인,
귀국자녀들이 주변에 널렸다더군요

미국 유학, 졸업하신 분이 영어 진짜 잘하는데
그냥 영어 못한다하고 조용히 계십니다 ㅇㅅㅇ

근데 더 충격적인건 그 일본계 영국인들이요
일어 네이티브, 영어 네이티브에
불어 혹은 스페인어도 가능하던데요

그분들 말에 따르면 그건 그냥 그나라에서는 평범한거..
언어만 특화했다던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거랍니다

그분들 실제업무에서 외국어사용은 서브일뿐
다들 자기주기술 살려서 직장생활 하십니다

네이티브 출생도 아니고, 유학한 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살면서 3개국어니 5개국어니 한다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ㅇㅅㅇ

언어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어요
진짜 길에 채일만큼 흔하게 널려있을뿐 아니라
네이티브인 분들도 많이들 있습니다

직장생활 하다보면 언어특화하신 본들 볼 수가 없고
채용담당자도 자신들은 언어특화는 논외로 친다며
그냥 언어특화는 일단 서류분쇄부터 들어가더군요

언어는 어디까지나 도구에 서브적인 것일뿐이지
그거에 목을 메지는 않는게 현명합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