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에 전과하고 남들보다 늦게 시작해

쫒기는 마음으로 논다는 것을 억제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요일도 잘 모르겠네요

평일이나 주말이나 연락 다 끊고

똑같이 컴퓨터화면 쳐다보고 있네요


무협지에 나오는 폐관수련이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