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스트레스 잘받는 타입이고
무엇보다 스스로 과도하게 책임지려함

그게 독이되서 몸에서 위험신호 보내도 무시하고 일하다
젊은나이에 세상을 등져버림.

어차피 니가 맡은 과업이 망하든 잘되든 사장은 월급만 주고 입씻을 테니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마인드로 맘편하 일하고 몸이 힘들면 적당한 타이밍에
쓰러져 병원에 입원해주는 센스가 필요함

요령없으면 그인생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