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꿈을 꾸지
꿈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에
과거에는 초자연적 존제의 게시로 여겨졌지만
실은 그 역시 우리의 상상일 뿐이지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멋진 거라고 생각해
내 상상은 무의식 속에서 내가 평소에 가보지 않는 곳까지
발걸음이 닿는단 거니까 말이야

평소 가는 곳만 맴도는 것이
우리의 성과를 막는다면
오감 전부를 사용해서
운신의 폭을 넓헬 필요가 있어




즉....

당장 공책을 펴고
팬티를 벗고
그 팬티가 여자아이 팬티라 생각하고
킁카킁카 냄세를 맡으며
뇌내에서 생성된 폭유닌자 여동생이

해에 오니쟝은 겨우 그런것도 못푸는거야? 정말이지 바보로구나 하고 매도하는 장면을 현실처럼 하면 알고리즘이건 기획이건 잘될듯



ㅇㅅㅇ

넘나 논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