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전철을 타잖아요?
일본여자들 진심 발암의 화신 그 자체입니다

일단 속도가 느리고 굼떠요
아장아장 아장아장 하고 걸어다니는데

느린데 판단력이라도 좋고
결단력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보통 그 둘 다 없습니다 ㅇㅅㅇ

거기에 플러스 눈치없음, 지 밖에 모름이
합쳐져서 발암물질로 승화되는데요

길을 3~4명이서 일자로 걸어가면서 막을뿐 아니라
속도도 느려서 길막을 시젼하고 길을 정체시킵니다

코너를 돈다거나, 전철에 탄다거나,
전철에서 타서 앉는다거나 하면 보게되는게

여자 여러명이서 멈춰서서 얼때리면서
도오오오시요 호에에에에 이러면서
길을 막아서는데 이때가 혈압이 오릅니다

간혹 물건을 떨이뜨린다거나
문닫힌다고 빨간불이 점멸을 한다거나
아무튼 뭔가가 일어나면 그자리에서 얼때리면서

오또케 오또케!!
오또케 오또케!!!! 이러고 길막시젼, 방해를 해서
주변에 온갖 짜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진심 뒤에 선 사람은 육두문자가 튀어나옵니다

제가 일본 살며 가장 크게 느낀게
일본X들은 진심 한국의 70대 할머니 수준입니다

진짜 여자라는 생물이 원체 느리고 둠뜨기는 한데
일본X들은 좀 그 정도가 심각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