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의 부족장들이 된 아랍 외노자들 












구스(쿠스,쿠쉬,키쉬)



구약성경 시편 에서


'키쉬'(기스,키스,키쉬)라는 사람의 아들이 사울 인데.


'키쉬'는 '쿠스(구스,쿠쉬)'라고 다윗이 말하기도한다.


사울은 다윗을 박해한 아주 사악한 왕 이다.



창세기 에서 니므롯은 하나님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자 세상 최초의 정복자 로

'쉬나르(Shinar : 시나르,쉬나르.. 수메르를 일컫는 고대의 별칭 이다.)' 땅의  

아카드,에렉(우르크의 히브리어 표기),바벨(바빌론:수메르어론 카딩기르),칼네 도시들의 왕으로

앗시리아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했는데.

니므롯이란 이름의 어원은 수메르어 ,히브리어에서 니므르 네므르 즉 표범 을 뜻하는 발음에서

온 것으로 추측된다.

성경 다니엘서에서 동서남북 사방을 정복하는 정복자의 상징이 표범이고

요한계시록 13장에서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적그리스도의 몸뚱이가 표범 이다.(입은 사자고 발은 곰이다.)

니므롯은 쿠스의 아들이라고 언급된다.


쿠스는 노아의 아들인 함의 장남 인데.


쿠스 의 자손들은 에티오피아와 아라비아에 분포해 거주했다고한다. 


니므롯의 조상이라 하는 이 '쿠스'는 수메르의 초기왕조인 Kish(키쉬) 이고 

키쉬 왕조를 계승한 아카드의 왕이자 세상 최초의 정복자인 '사르곤'은 

창세기의 쿠스의 아들 니므롯과 동일인물인 것으로 추정하는 학자들이 있다.

(영어위키 nimrod(니므롯) 을 참고하라)

 

창세기 6장,10장 에 따르면 니므롯은 용사 이며 이 용사 는 홍수 이전에도 이후에도 있던 

하나님의 아들들과 인간 여자들의 혼혈종 인데.

니므롯은 '하늘의 자손'이며 , 

수메르 초기왕조 왕명록에도 대홍수가 세상을 휩쓸어 죽이고 한 사람(우바라투투)만 살아남아

세상이 다시 시작되고,

하늘에서 왕권이 '키쉬'로 내려왔다고 적고있다. 


키쉬 왕조의 '에타나Etana'라는 왕은 수메르 초기왕조 왕명록 에서 홍수 이후 처음 등장하는 왕 인데.

하늘로 올라가려고 시도하다 실패했지만 

이방 모든 나라 를 정복했다고 한다.

에타나 와 비슷한 이름은 구약성경에서 함의 장남 '쿠쉬'의 아들 하윌라와 똑같은 아들 하윌라 를

가진 '욕탄'이라는 족장 에게서 찾아볼수있다. ( 하윌라 는 아라비아 의 어떤 지방 이름 이다.

 욕탄의 자손들은 전부 아라비아에 거주한다. )

욕탄이 혹시 키쉬 왕조의 왕인 에타나 와 비슷한 인물일지 추측해볼수있는 근거는

에타나 왕 이후의 왕 이름이 '발리' 이고.

욕탄 의 형제 이름이 '벨렉'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욕탄의 때에 세상이 둘로 나뉘어졌다고하는데. 사람들은 이게 바벨탑 사건을 말하는게 아니냐 추측한다.

성경 족보 연대론 욕탄의 연대는 기원전 2357년인데

수메르 초기왕조 키쉬의 연대는 기원전 2900년하고는 시간차가 많긴하지만 그렇게 먼 것은 아니다. 



동양의 일본의 역사서 [일본서기]에 따르면 천손天孫(하늘의 자손) '니니기Ninigi'가 3개의 보물(검,거울,곡옥)을 가지고 

한국韓國이 보이는 '쿠시'의 봉우리 위로 내려와서 야마토 정권 을 세웠다고 나온다.


삼국유사 에는 하늘의 자손이 내려와서 나라를 세운 두 가지 유형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늘의 아들 환웅이 하늘나라를 떠나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는것을 인증하는 3가지 보물을 하늘로부터 부여 받고 

구름,바람,비를 부리는 신하 3명과 3천명의 신들을 데리고 내려와 

지상에 신의 구역을 만들고 곡식 형벌 질병 선악 수명 5가지 일과 이 5가지 일에서 파생된 360여가지 일들을

관장하며 세상을 교화하였는데

곰,호랑이가 인간이 되고싶다하니 쑥,마늘을 주어 호랑이는 인간이 되지못하고 곰은 인간이 되었는데

그 곰인간 여자하고 환웅이 결혼해 단군왕검을 낳았다고한다. 

단군왕검은 아사달의 왕검성 이란 곳에 조선이란 나라를 요임금과 같은 때에 세웠는데

요임금의 즉위 연대는 고대 중국 기록에 따르면 기원전 2357년 인데

중국 전국시대 위魏나라 때로부터 2천년 전 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이 조선은 나중에 80여개 나라로 쪼개졌고 그중 한 나라가 가야 인데

이 가야의 '구지'라 하는 봉우리(일본서기의 천손天孫 니니기 가 내려온 쿠시 봉우리와 같은 봉우리인것으로

일본 학자들이 추측)로 하늘의 아들이 또 내려왔는데. 

이 하늘의 아들은 UFO에서 내려오는 레이저빛과도 같은 자주색실에 달려 금빛이 번쩍 거리는 금속상자 에 담긴채 

하늘에서 구지 봉우리로 내려왔는데

그때 9명의 부족장 '간干(칸)'들이 그걸 보고 오오 .. 했는데.

상자(작은 우주선)가 열리고 상자 에서 6개의 알이 나온다.(캡슐) 그 알에서 애기가 나왔는데.

'6'명의 애기가 나왔고  그 6명의 애기가 걸어오더니 순식간에 커져서 거인이 되었는데

그 거인들이 가야 여러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이 되었고 그중에 가장 센 자가 '수로'라는 왕 이었고

수로가 금관가야를 세웠다고한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신화와 가야 신화의 천손 스토리 는 내용이 조금 서로 다르지만

둘다 일본서기의 천손天孫 니니기Ninigi의 스토리와 매우 유사하다. 


'니니기'라는 말은 바빌론,수메르에선 하늘의 아들 엔키Enki의 다른 이름이 '니니기쿠Ninigiku' 다. 

그 이름의 뜻은 '밝은 눈의 주인'이란 뜻이다. 


수메르어 사전을 보면, 수메르에선 지하세계,저승세계를 '아라리Arali' 라 불렀다. 

고조선 노래로 추정되는 아리랑 (이병도는 아리랑이 악랑樂浪 즉 낙랑樂浪에서 그 단어가 유래했고,

낙랑은 고조선의 옛 지명이란 점에서 아리랑을 고조선 노래로 추측)에서도 

여자의 남편이 죽어 가는 저승세계의 이름이 '아라리' 로 나온다.



혹시 저 아랍 이라크 바빌론 지역의 외노자들이 배 타고 요서의 홍산,만주,평양,김해 에 온 것일까?


기원전 5000년경 수메르 시대 채색도자기와 비슷한게 이란에 있었고,

이란의 채색도자기와 비슷한게 중국 황하 지역 앙소문화에 있었는데

이들의 연대는 기원전 5000년경으로 비슷하다.

수메르는 '딜문'(인도 지역)과 뱃길로 서로 교역했다.

우르크의 왕 길가메쉬는 엔키두를 데리고 동부 산악 지역으로 가서 귀신,괴물들이 사는 곳까지 가서

아주 위험한 전투와 모험을 치르고왔다고하니

실제로 갔을수도있다.


중국신화에서 치우가 72명의 부하들을 데리고 구리,금속으로 된 투구를 쓰고 중국 황하 지역,

요서 지역 의 신석기 야만인들을 살육하다가 

튀었다는 얘기는 길가메쉬의 여행과 관련있을지도 모른다. 

 

바빌론의 자손 들이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낙랑군을 세워 북한 땅을 다스리고 한반도 중,남부에도

낙랑태수의 영향력이 미치던 시대에도 왔을까?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한나라는 아랍인들이 다스리던 '월지'국이란 아프가니스탄의 나라 까지 제국의 영향력을 넓혀

총독을 파견했기 때문이다. 


금관가야에서 로마산 유리잔이 출토되는 거나,

수로왕이 인도 여자랑 결혼했다는 이야기는 금관가야가 아랍외노자로 구성된 나라였을수도있다는걸

추측하게해준다. 


아니면 수메르 문명을 세운 외계인이 ufo를 타고 요서,만주,평양,김해에 왔을지도 모른다. 



'수로'란 말은 일본서기에서 '소나가라질지(소나 가라 왕국의 질지(통치자))' , 

'수나라' 라는 말로 금관가야의 별칭 으로 나온다.

쇠를 다루는 왕국 (고대 한국어로 왕국이나 부족국을 '나' 혹은 '라'라고 한다.) 라는 뜻이라고 추측하는 견해도

있지만 

일본서기의 금관가야의 별칭 '수나라'를 니므롯이 세운 '쉬나르' 왕국 을 뜻하는게 아닌가

추측된다.

왜냐면 일본서기에서 '수나라'를 배벌背伐·이라고도 적기 때문이다.

배벌은 혹시 '바벨'이 아닐까? 


일본서기 계체천황기 에서는 신라의 장군 이지부례지간기(이사부를 말한다.)가 임나일본부를 부술 때

(임나 라는 말은 야마토 대왕이 한반도 남부에 세운 자기의 영역 인데.

임나에는 백제의 관료이면서 야마토 대왕의 신하 인 목씨 가 총독으로 부임해서

가라소국들을 착취해서 야마토 정권에 공물을 보냈다.

이 목씨의 조상 목라근자는 신공황후의 최측근 다케우치노 스쿠네의 아들 이다.)

 

임나가 관할하는 김해 부산 지역의 가라 소국들을 이사부가 부셨는데

그 소국들의 이름을 열거하는데.

"상신上臣(이지부례지간기)은 4개의 촌村

금관金官·배벌背伐·안다安多·위타委陀가 4개 촌이다. 

어떤 책에는 다다라多多羅·수나라須那羅·화다和多·비지費智를 4개 촌이라 하였다" 라고

적혀있다.

다다라 는 금관을 말한다 다다라 란 말은 쇠를 주관하는 자란 말과 관련있다.

배벌은 수나라와 연결되고

안다는 화다와 연결되고

위타는 비지와 연결된다. 


이슬람 기록에는 

신라 왕국에는 카이와(KAIWA:가야)라는 도시가 있는데.

야페트(야벳)의 아들 아무르의 자손 이라고 나온다……

(출처 : 이희수 ‘중동지역 한국학 관련 고문헌

및 역사 어문자료 기초 조사’,

이슬람 문헌에 비친 한반도 상 -해상왕장보고기념사업회,

)




야벳은 백인종 혹은 그리스인이나 로마인의 피가 섞였다는 말이라 추측되고

‘아무르’는 바빌로니아 왕조를 세운 ‘아모리’인을 뜻한다. 

‘카이와’는 말 그대로 ‘가야’를 뜻한다. 







삼국지 동이전에 따르면 조선의 왕은 기자의 후손이라 하며

기자는 상나라 왕족이다.

그리고 조선의 왕은 연나라 사람 위만에게 패해 한국으로 가서

한국의 왕이 되었고,

그후 한국엔 3개의 나라 마한 진한 변한이 세워졌고

이들 나라들은 78개로 나누어졌는데.

조선이 있던 지역(요동 땅 , 북한 땅)은 중국의 식민지 요동군

현토군 낙랑군 대방군 이 설치되었고

고구려 지역에도 현토군의 수도 고구려현이 설치되어

고구려 사람들은 한동안 중국의 지배를 받았다.


그런데 진한 은 본래는 ‘진국’이란 나라 인데.

이 진국을 세운 사람들은

만리장성을 쌓다가 지쳐서 평양의 낙랑 땅을 거쳐서 온 

중국 진나라 사람들 이라고 한다.


이 진국이 진한과 변한 을 아우르는 ‘변진’이라는 연맹을 구성했는데.

이 변진연맹의 총장이 ‘구야한국(금관가야)’의 신지 다.(수로왕)

구야한국의 신지는 마한과 변진을 모두 다스리는 ‘월지’국의 ‘진왕’이 임명하는데.

‘월지’국은 아프가니스탄의 아랍부족국 국명 이다 …. 






(a) “중국 건너편의 바다 쪽에 신라와 그것에 예속한 도서를 제 


외하고는 어떤 왕국이나 나라도 알려져 있지 않다. 이라크나 또 


는 다른 나라에서 그곳으로 간 외국인은 공기가 맑고 물이 좋고 


농토가 비옥하며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곳을 떠나려 




고 하지 않는다. 주민들은 중국인들과 관계가 좋아서 중국 황제 


에게 계속 선물을 보내고 있다. 그곳의 주민들은 그곳에 정착한 


아무르('Amur)의 후손들이라고 한다.”(Mas ‘udi, Muruj I, 346, 


Ferrand, 101)




(d) “일곱 번째 인종군은 중국과 신라 및 그 주변의 거주민들인 


데, 그들은 노아(Noah)의 아들인 야페트(Japhet)의 아들 아무르 


(Amur)의 자손들이다. 이들은 모두 한 임금을 섬기고, 또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Mas’udi, Tanbih, 83)




“이 섬(Sanji)으로부터 신라라는 주州 로 간다. 그 주州(신라)는 

서로 


밀접해 있는 여러 주州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곳에는 카이와(Kaiwa) 

라는 도시가 있다. 그곳을 방문한 여행자는 누구나 정착하여 다시 

나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곳이 매우 풍족하고 살기 

에 좋은 것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서도 금은 너무 흔해 

서, 심지어 그곳 주민들은 개의 쇠사슬이나 원숭이의 목테도 금으 

로 만든다. 그들은 스스로 옷을 짜서 내다 판다.”(-Idrisi, 92) 



“깐수(Qansu, 또는 Qantu)의 맞은편 중국의 맨 끝에 산이 많고 왕 

(국)들이 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신라국이다. 그곳에는 

금이 풍부하다. 이 나라에 와서 영구 정착한 이슬람교도들은 그곳 

의 여러 가지 이점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 나라 

(신라) 넘어 무엇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Ibn Khudadhbih, 70)

 “중국의 맨 끝에 신라라는 나라가 있는데, 금이 풍부하다. 이슬 

람교도들이 이 나라에 상륙하면 그곳의 아름다움에 끌려서 영구 

히 정착하고 떠나려 하지 않는다.”(위의 책, 170)




“(중국의)해안에 신라라는 섬들이 있다. 그곳의 주민들은 피부 

가 희다. 그들은 중국 황제에게 선물을 보내고 있다. 만약에 그렇 

게 하지 않으면 하늘은 그들에게 비를 내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우리 동료들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 관한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그들은 또한 흰 매를 

가지고 있다 한다.”(Sulayman, 73)



원(原) 중국인 싸얀(Sayan : 상나라를 말한다.) 혹은 씬(Sin:진나라를 말한다.)은 야페트의 후손인데  

중동에서 추종자 무리들과 함께 배를 타고 중국 땅으로 건너갔다  

고 하며 그의 이름에 따라 중국을 ‘씬’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  

다(Ya'qubi, 80; Abd al-Barr,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