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모두가 좋은 코드에 대한 열망같은게 있는 팀이었다.
프로세스는 브랜치따서 작업후에 풀리퀘 올리면 팀원 두명 이상이 어프로브해야 마스터에 머지되는 프로세스 였다.
서로 코드를 싣경쓰다보니 나중에는 변수명 짓는 스타일까지도 암묵적으로 통일되었다.
프로세스는 브랜치따서 작업후에 풀리퀘 올리면 팀원 두명 이상이 어프로브해야 마스터에 머지되는 프로세스 였다.
서로 코드를 싣경쓰다보니 나중에는 변수명 짓는 스타일까지도 암묵적으로 통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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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는 돌아가면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