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핫 키만 만지다가
맨날 '아 씨샵 배워야겠다, 공부 해야겠다' 하다가 어려울 것 같아서 때려 쳤는데
요즘 들어서 할 것도 없고 해서 붙잡고 공부 했는데
오토핫키에는 네임스페이스, 클래스, 메서드 같은 게 없으니 무얼 뜻하는 지 몰라서
구글 동영상 등등 보면서 3일 정도 걸려서 이해하고 객체에 대해 배우고
만들어 보고 싶엇던 함수 오늘 포함 한 3 ~ 4일 정도 걸려서 만들었어
너무 진짜 뿌듯하고 재밌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한 번 해보니 어떻게 구상 해야 하고
어떻게 코드를 짜야 하는 지 생각이 난다
너무 재밌다 씨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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