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생은 대한민국 전국상위 1%

이성적이고 냉철한 사고가 가능한 극소수 고지능자다


1. 주식시장에서 지능과 수익률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

따라서 서울대생의 계좌는 복리로 우상향한다는 사실은 참이다


2. 평균적인 서울대생은 충분한 소득원(최소 연1억) 이 존재한다


따라서 본인은 서울대생 한명 두뇌의 평균가치를

100억 이상으로 추산한다


나쁘지 않은 추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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