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분명히 있는데
지식이 부족함, 근데 시간은 충분하지 않고
내가 4년걸려서 공대 졸업하면서 지식 쌓는것보다
그냥 전자컴퓨터과 학생 한명 섭외해서
한 1~2천만원 주고 한두달 머리짜내면 될거같은데
물건 몇개 만들어서 시판해보고 사업성이 있다 판단되면
곧바로 공장에 의뢰해서 찍어내는거지
정말 이게 되도않는 개소리같으면
공돌이 보자마자 안될거다 해줄거고
공돌이 고용해서 만들었는데 망해봐야
고작 1~2천 날릴뿐임
성공하면 수억원 아니 수십억 수백억이 기다림
이게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물건이라면
상당히 자신은 있음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불가능한진
우리 공돌이가 알려주겠지
근데 어디 대자보에 붙여야하나
어떻게 섭외할까
- dc official App
ㅆㅂ ㅋㅋㅋㅋ 천만원이면 개발자 구할 수 있을 줄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 구현도 못하는 ㅂㅅ떨거지가 만들어달라고 오면 당연히 지분의 80퍼센트는 요구하는게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