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영화에 담긴 요한계시록과 666
나치스 안에 있던 하이드라(Hydra : 그리스 신화의 일곱머리 달린 드래곤. 요한계시록 12,13장에도 나옴.) 는 인간의 자유를 뺏으려는 사상으로 출발한 조직 인데
이들은 고대 북유럽 신화의 신비를 추적하다가 북유럽 성당 벽에 천년의 세월을 넘게 박혀있던 신들의 슈퍼파워 무기인 '큐브' 를 발견하게됨.
(마블 넷플릭스의 '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드라마 를 참조하라)
하이드라의 수장 빨갱이해골 은 흐흐 거리며 큐브 로 가공할 에너지무기들을 만들어내고
로마의 영광을 부활시키려고 인간들의 자유를 모조리 뺏으려고
히틀러의 명령을 받아
스텔스 , 초슈퍼핵폭탄 , ufo 를 이미 만들어냄.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캡틴아메리카(에이전트카터 드라마에서 캡틴아메리카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 라는 대사가
실제로 나온다.)하고 미국 첩보조직이 알프스산맥 깊숙히 숨어있는 하이드라 를 쳐부수자
하이드라 과학자들은 미국의 '페이퍼클립 작전'에 의해 미국 안으로 들어감.
미국은 하이드라 과학자들을 받아들여 소련의 '리비야단(사탄의 또 다른 이름. 성경에 따르면 리비야단 역시 하이드라 처럼 여러개의 머리를 가지고 있음.
: 리바이어던 이라고도 발음하는데. 성경 욥기 그리고 마블 이 만들어 넷플릭스에 내놓은 '에이전트 카터'라는 드라마에 나온다. )에
맞서기위해 외계의 침공에 맞서기위해
'방패(쉴드Shield : 용과 맞서싸우는 용사의 방패를 상징 )'라는 조직을 창설함.
하지만 하이드라의 거대한 계획의 일부였고,
하이드라 는 이미 미국 안에도 있었음. (아레나클럽. 이것도 마블의 에이전트 카터 드라마에 나온다.)
아레나클럽은 미국의 미래를 서로 회의해서 미리 만들어내는 비밀 클럽임.(마블이 빌더버그 그룹 을 비유한거)
하이드라의 머리는 캡틴아메리카의 칼에 맞아 치명상을 입은듯했지만
미국 이 사실은 하이드라의 머리 였음.
하이드라 과학자 졸라 는 자신의 뛰어난 천재적 지능으로 특이점 사회를 열 인공지능을 만들어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전세계의 모든 데이터를 모아 빅데이터로 만들게하고 미래를 예지해서 세계 평화와 미국을 위협하는 인간들을 미리 제거해버리게함.
그러나 졸라알고리즘 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 캡틴아메리카 윈트솔져 영화 에 실제로 이런 말이 나옴)' 를 위협하는 자들을 제거하기위한
인공지능알고리즘 이었고 이를 목적으로 빅데이터를 모으는 것이었음.
이것은 요한계시록 11,13장에 보면 구시대의 율법,예언 을 죽여버리고 새로운 시대의 율법,예언으로 나타나는 '666'짐승을 뜻함.
666은 영어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computer의 숫자 인데
영어알파벳을 a부터 z까지 6의 배수로 매긴후, computer란 글자를 계산하면 '666'이 나옴.
이렇게 계산하는 이유는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넌 그 일곱머리 달린 짐승의 이름의 숫자를 세어보라 그건 짐승의 이름 이며 , 한 사람의 숫자 인데.
그 숫자는 바로 666이다." 라고 나옴.
여기서 '한 사람'은 컴퓨터가 인공지능 즉 인간처럼 등장하게된다는 뜻임. 미래사회의 컴퓨터인간을 말함.
왜 하필 6의 배수로 계산하느냐? '666'은 6이 3번 연속되서 아마 6의 배수가 아닐까 하는거임.
그럼 왜 히브리어,그리스어,라틴어 알파벳에 숫자 매겨 계산하지않고 왜 영어를 사용하느냐?
요한계시록은 일곱머리 달린 짐승 666이 온세상을 지배한다는 미래를 예언하고있음.
그러면 그 미래에 온세상 사람들이 쓰고있을 언어의 알파벳에 숫자를 매겨 계산해야지 뭐하러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로 계산해야함?
계속 요한계시록 11,13장을 읽어보면
율법,예언을 믿는 성도들이 바빌론,페르시아,그리스,로마의 결합체인 '666(하나님한테 깝치고 유대인을 밟으려하는 악의 세력)'의 마지막 머리(교황)를 잘랐지만
(서기 1792년 프랑스 혁명으로 교황권의 앞잡이였던 프랑스 왕국이 망하면서 동시에 교황권도 그후 점점 힘을 잃어버림.)
잘린 머리에 새로운 머리가 붙으면서 (일루미나티 미국. 서기 1792년에 초대 일루미나티 대통령 워싱턴의 즉위를 말함.)
이 새로운 머리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입 과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다시 성도들을 밟는걸 계속 할수있는 힘 (서기 756년 교황령 등장부터 서기 2016년까지)
이 주어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천국과 천국의 거주자 들을 욕할수있는 힘이 주어짐. (미국의 학문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방향으로 발전할것을 말함.)
온세상이 다시 살아난 용 666의 머리를 추종함.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나면, 서기 2016년. 미국의 힘이 기울고 아마겟돈 전쟁의 때가 다가오기 때문에 ,
일루미나티는 혼란스러운 세계를 통제하기위해
땅에서 어린 양의 2뿔이 머리에 달리고, 사탄의 말을 하는 거짓선지자를 출현시키는데 이건 과학자를 말함.
일곱머리 달린 용 666 의 부하인 '거짓선지자(과학자)'는 예수그리스도의 기적을 과학으로 흉내내는데(예수그리스도가 빵,물고기를 복사하듯이 과학자도
인간 장기를 3d프린터로 복사함.)
이 과학자가 이렇게할수있는 힘의 원천(자본)은 666의 마지막 머리 (미국)에게서 나옴.
과학자는 심지어 하늘에서 불도 떨어지게하고(전기를 말함.)
입으론 사탄의 말을 하면서,(하나님은 없어요 라고 말하는 과학자의 말을 뜻함.)
사람들에게 "666의 형상을 만들자" 하면서 666의 형상을 만들고선 (컴퓨터를 말함)
그 666의 형상에 살아움직이는 인간같은 생기를 넣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를 말함.)
그러자 666의 형상이 살아움직이면서 인간처럼 말도 하고, 자기를 받들지않는 인간을 누구든지 죽이고 (졸라알고리즘과 똑같음.)
모든 사람의 이마,오른손에 자기의 숫자를 새겨서, 자기의 숫자 없이는 그 누구도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한다고 나옴. (화폐가 사라지고, 사람들을 컴퓨터 숫자 정보로
데이터화 시켜서 , 컴퓨터에 등록되지않은 인간은 사지도 팔지도못하게하는 미래 특이점 사회를 말함.
고대 로마시대 에 사람들의 이마,오른손에 노예 낙인을 찍은 이유는 범죄자들을 일률적으로 감시하기위해서였음.
왜 굳이 이마,오른손일까 걸어다니면서 딱 봐도 "어 저거 그 강간마 잖아!" 라고 딱 알아보게하기위해서임.
이제 666(컴퓨터)이 지배하는 미래사회 는 모든 사람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봄. 그래서 검색을 딱 하기만해도 바로 그 사람의 성격과 행동패턴 등 모든 정보를
알아보게하기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함.
그래서 '이마,오른손'이라고 상징적으로 말하는거임.
그러니까 굳이 이마,오른손에만 칩을 넣는다는 의미가 아님.
)
요한계시록 9장 11절 에 보면, 끝이 없이 깊은 구멍 에서 헬리콥터처럼 생긴 악마의 메뚜기들이 올라와서 사람들을 괴롭히고
유프라테스 강물이 마르면서
땅 에선 크롬색깔의 번쩍 거리는 기사들이 나타나서 유황불로 사람들의 3분의 1을 태워버려서
사람들이 우상을 신나게 숭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건 911테러 이후로 미군이 신세계질서를 도래하게할려고 유프라테스 강물이 흐르는 이라크 는 물론 전세계를 메뚜기처럼 들쑤시고다니고
크롬 구글 이 666의 특이점 사회를 만든다는 뜻 으로 볼수도있음.
ㄴ 올려도됨
ㄴ 짤방도 알아서 첨부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