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어벤져스 스토리와 외계인과 666의 관련
교부 어거스틴은 적그리스도를 미래에 나타나는 존재로 해석 했다.(신의 도성 참고)
성경을 해석할때 고대신화나 고고학 그리고 여러 고대역사책들 그리고 현재 과거 미래에 일어난 일들을 다 보고 종합적으로 생각해야한다.
수메르신화에 노아대홍수 나오고, 그 신들이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당연히 신화도 다 봐야한다.
어부 베드로 , 돗자리장사꾼 바울은 뭐 랍비들의 표준해석 따라서 교회 세우지않았다.
그리스도는 랍비 해석 따라서 십자가에 박히지않았다.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구약성경의 예언(자기를 가리키는거라고 예언한다는 것들)들을 해석하는 방식은 랍비들의 표준해석을 전혀 따르지않았고
그 예언 해석도 굉장히 갖다끼워맞추기같은 것들이다 …
시편에서 내 빵을 먹는 자가 나를 팔았다 하는데
그게 다윗을 배신한 놈 얘기인지 예수를 배신한 놈 얘기인지 누가 아는가
근데 예수는 그게 자기를 파는 가룟유다에 대한거라고 했다.
하나님의 아들이 말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는 무엇인가? 기적들?
우리가 그 기적들 본 적이 없잖아.
예수가 그런 기적들을 일으켰다는게 당시 로마시대 역사가들의 책에 나오지도않는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성경을 해석하는데에 있어 굳이 ‘어떤 인정받은 윗자리의 인간들’의
해석을 구걸하는가?
그 윗자리의 인간들은 뭐 하나님한테서 목소리를 듣나?
잠자는 동안에 무의식으로 성령과 대화를 하나?
교부라는 자들도 자기들끼리 해석이 엇갈렸고
교황 이라는 자들도 지구 둥글다는거 씹고 진화론 씹고 히틀러랑 동맹했다.
루터는 유대인을 박해하자 한 살인마 이고 ,
칼빈은 삼위일체 반대하는 나름 소신 있게 의견 주장하는 사람을 화형시켜 죽인 살이마 다.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해석했다는 자들도, 하나님에게서 계시를 들었다면서 성경을
해석하려하는 사람들도 어떤 현상적인 근거가 없고 아주 추상적이다.
그렇다면 성경 요한계시록 의 해석은 고대신화 고고학 여러 고대역사책들 그리고 현재 과거 미래에 일어난 일들 일어날 일들에 대한 동서양의 예언서들 그리고 과학자들의 미래에 대한 예측 과
현대기술의 발달 과정과 앞으로의 발달 .. 이런걸 모두 통틀어서
봐야한다.
만약 성경 요한계시록이 로마시대에 적힌 로마시대만을 말하는 어느 마약 빤 사람이
환각을 보고 쓴 책이라면 이런 모든 시도는 무의미하겠지만.
요한계시록 12,11,13,17장에 나오는 온세상을 지배하는 탕녀 도성을 태우고
온세상을 밟아버리는 무서운 7머리와 10뿔 달린 괴물 666이
만약 네로라면
요한계시록은 틀린 예언이 된다.
왜냐면 네로 는 그만한 파워가 없었다.
물론 로마가 지배하는 세상이 ‘온세상’이었다라는식이면 되겠지만
엄연히 로마의 지배를 받지않는 나라들이 ‘온세상’에 많았는데.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책 치곤 너무 허술하다.
그리고 네로 시대나 로마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이마,오른손에 666의 숫자를 인증받지않아서 사고 팔지도못하고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사건은 일어난 적이 없다.
네로 시대나 로마 시대에 예수그리스도의 기적을 흉내내며 사탄의 말을 하는
마법사가 하늘에서 불을 떨어지게한적도 없고
666의 형상을 만들어서 그 형상에 살아움직이는 생기를 주어 말을 하게 한적도 없다.
666에겐 7개의 머리 와 10개의 뿔들이 있는데
7개의 머리 위엔 온세상을 다스리는 탕녀 도성이 타고 있다.
이 7개의 머리는 일곱개의 동산이 있는 도시 로마 이면서
동시에 7명의 왕들 이라고 한다.
이 7명의 왕들 중 다섯은 망했고 하나는 남아있고 다른 하나는 와도 잠시만 머무르며
'전에 있었으나 지금은 없는데 그러나 있는 666짐승'은 이 일곱 중 마지막 머리가 치명상을 입었을때
그 자리에 ‘8번째 왕’으로 생겨나
온세상의 추종을 받으며 온세상을 지배 한다고 한다.
그런데 로마 황제는 7~8명으로 끝난 적이 없다.
확실히 로마 첫황제부터 네로 까지 다섯명은 맞지만
그 후에 로마황제는 수십명이나 있었다.
로마황제는 내가 리스트를 정확히 세어보지않았지만 40명은 될거다.
분명 ‘8번째 왕인 666’은 아마겟돈에서 패해서 지옥불구덩이로 추락하는데…...
그리고 핵심적인 부분은, 666짐승이 전에 있었으나 지금은 없는데 그러나 여전히 있고
다시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다.
네로가 죽었다 다시 나타난적 있는가?
로마 황제가 죽었다 다시 나타난 적 있는가?
666짐승에게 권력을 주는 존재는 666짐승과 똑같이 7머리와 10뿔이 딸린 붉은 드래곤 인데
그 이름이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이라고 나와있다.
이들은 뱀,용龍같다고 한다.
하늘나라에서 추방되어 지구로 왔다고 한다.
창세기 6장엔 이 거인들(타이탄족) '하나님의 아들들'이 지구에 와서 인간여자 안으로 들어가서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고대의 용사들이며 통치자들이었으며
홍수 전에도 홍수 후에도 있었다고 나온다.
하나님이 이들이 인간으로 태어나자 분노하며 이들의 수명을 120세 보다 더 못살게 제한시켰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엔 '네피림'이라 나오는데. '떨어진 자'란 뜻이다.
그리스어 구약성경 70인역엔 '기간테스('거인' 이란 뜻)'이라 나온다.
중국 신화 엔 반은 뱀이며 반은 인간인 존재인 복희,여와가 거인의 발자국을 밟아 번개에 감전된 인간여자의 뱃속으로 들어가
사람으로 태어나 대홍수 전 세상을 통치하다가 대홍수가 일어나자 자기들만 배를 타고 살아남았다고 나온다.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666짐승 이 바다에서 나오는 모습은 홍수 전 외계인의 문명 아틀란티스가 다시 부활한다는 뜻이다.
그 부활하는 시점을 일곱번째 머리가 치명상을 입었지만 놀랍게 회복되어 그 자리에 새로운 머리가 생겨나면서부터이다.
고대 로마의 유명한 예언서 '시빌의 신탁'에도 오래전 신들이 다시 돌아오며 황금시대가 다시 돌아온다고
예언하고있는데.
그 정확한 시점을 적은건 불타 사라져버렸다.
그러면 하이드라(그리스 신화의 일곱머리 괴물 인데. 요한계시록과 마찬가지로 둘다
드래곤이다.)의 일곱 머리 중 망한 다섯은 무엇이고, 6번째 머리는 무엇이고, 마지막으로 와서 잠시만 머무는 7번째 머리 는 무엇이며 ,
치명상을 입어 목이 잘린 7번째 머리 위에 새로 생겨나는 하이드라의 머리는 무엇인가?
다니엘서 7장을 보면 이미 답이 나온다.
1.바빌론 2.메디아 3.페르시아 4.그리스
5. 셀레우코스 왕조(그리스의 4개의 머리 중 하나)
6. 로마
7. 온세상을 지배하는 로마 위에 생겨난 7개의 왕국들 과 3명의 왕들
8. 눈 달린 작은 뿔(일루미나티)이 3명의 왕들(나폴레옹 , 히틀러 , 일본 천황 )을 뽑는다.
10개의 뿔과 눈 달린 작은 뿔을 셀레우코스 왕조 로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 그리스의 4개의 머리 중 하나로 셀레우코스 왕조 가 나오는데
뭐하러 로마로 해석될 철이빨 구리발톱 달린 괴물을 셀레우코스로 해석해야하는지
의문이고,
셀레우코스 왕조가 온세상을 발로 밟은 적이 없다.
셀레우코스 왕조는 주변 다른 부족들하고 제법 잘 싸우고 제법 잘 정복했을뿐
그게 온세상을 다 부서뜨릴 정도로 무서운건 아니었다.
그럼 7번째 머리가 치명상을 입고, 그 위에 새로운 8번째 머리가 자라나 온세상의
숭배를 받는다는건
무슨 뜻일까.
로마교회의 교부 어거스틴은 첫째 로마는 바빌론이며 ,
로마는 바빌론의 딸 이며
로마제국 치하에서의 교회는 온세상을 다스리는 도성이라고 한다.(어거스틴의 ‘신의 도성’ 참고)
위대한 교부의 해석 덕분에 우리는 666짐승의 일곱머리 위에 탄 온세상을 다스리는 탕녀 도성 이 로마교회임을 알게되었다.
그렇다면 로마교회의 지도자인 로마의 주교에게 비잔틴 황제와 라벤나의 총독으로부터 독립해 자기 영토를 가지고 온세상의 왕이자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참칭 할수있도록
롬바르드족을 물리쳐 로마시와 로마시의 열쇠들을 로마 주교(스테파노스 2세)에게 기증한
(서기 756년 ‘피핀의 기증’ 사건 이다.)
프랑크 왕 피핀 과 프랑크 왕국(프랑스)이 마지막으로 와서
잠시 동안 머무는 7번째 머리라 볼수있고
프랑스 왕권이 일루미나티가 일으킨 프랑스혁명으로 멸망해버린 서기 1792년
조지워싱턴이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서 연임에 성공하고 백악관의 주춧돌이 세워진 서기 1792년이 바로 일루미나티의 신세계질서의 시작이라 볼수있다.
그리고 프랑스혁명 기념비와 미국1달러에 눈 달린 피라미드가 그려져있고
1달러에는 신세계질서 라고 적혀있다.
그렇다면 짐승의 일곱째 머리에 이어 나타나는 8번째 왕 인 눈 달린 작은 뿔이 바로 일루미나티임을 알수있고
조선예언서 정감록 에도 말세의 시작이 동양인의 옷을 입었지만 중같으나 중이
아니고 중국인도 아니고 왜인도 아닌 자가 소두무족(뱀)인 자(=예수회=일루미나티)가 바다에 나타나는
‘태조의 건국 후 400년 후인 때’부터 말세의 시작 이라 했고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에도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서기 1792년 부터라고 나온다.
조지워싱턴 시기 미국을 건국한 조지 워싱턴을 포함하여 미국의 일루미나티는 시빌의 신탁의
"신들이 돌아온다 황금시대가 돌아온다."는 것을 자신들의 신세계질서의 시작 이라고 연관시켰다. ('소스필드' 책 참고)
정감록 은 태조의 건국 후인 400년 후인 때부터 말세의 시작이지만
신인(정조)이 도읍을 화산 아래로 옮겨서(화성이 있는 산이 화산)
말세가 200년 후로 연장되었다고한다.(서기 1392년 + 400년 = 서기 1792년
서기 1792년 + 200년 = 서기 1992년)
눈 달린 작은 뿔이 지배하는 7명의 왕들은
G7 (일본 포함)을 말하며
작은 뿔에게 뽑힌 3개의 뿔은 나폴레옹 , 히틀러 , 일본 천황 이라 볼수있다.
나폴레옹 히틀러 일본천황이 맞겠다.
(일본 천황의 조상 스사노오 노 미코토 는 8개의 머리가 달린 드래곤과 싸워서
일본을 먹었다 는 일본서기 고사기 의 기록은 굉장히 신비하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엔 적그리스도가 3을 죽이고 27년간 전쟁을 계속하며
적그리스도의 사악한 짓으로 인해 온세상이 위험에 처한다고 예언했다.
적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무시무시한 전쟁을 준비하는 해는 1999년 7월 앙골모아(ANGOLMOIS : MONGOLIAS 몽골리아들) 에서라고
나온다.
즉 일루미나티가 나폴레옹 히틀러 일본천황의 백성 을 잔혹하게 죽이고
일루미나티 인 김일성의 후계자 김정일이 1992년 에 공화국 원수가 되고
1999년 로케트 전략군을 창설해 핵전쟁을 준비 했다.
27년의 전쟁은 27년의 전쟁 준비를 말한다.
1992년에 27년을 더하면 2019년 까지다.
그렇다…
아마겟돈 전쟁 이다…
아마겟돈 전쟁을 누가 일으키는가?
구약성경 에스겔서 38장 , 요한계시록 19장에 따르면
에스겔서 38장은 북방 땅의 곡과 마곡 과 메섹 자손들 그리고
그들과 연합한 페르시아 에티오피아 리비아의 용사들 이라 했다.
요한계시록 19장은 온세상의 바닷가 모래와도 같이 많은 곡과 마곡 이라고 했다.
메섹은 마사게타이
투르크메니스탄, 아프가니스탄, 서부 우즈베키스탄, 남부 카자흐스탄 지역 에
있던 고대의 부족 인데
쉽게 말해서 스키타이 부족과 관련있다.
스키타이는 중앙아시아에서 흉노가 되었고 흉노는 러시아,몽골,중앙아시아 모두를
섭렵했다.
그후 흉노의 자손들은 중국을 멸망시키고 중국인과 혼혈되어서
수나라가 되고 당나라가 되었다.
즉 메섹의 자손들이란 소련 공산주의의 자손들 , 중국인 ,
소중화인 조선인들 을 말한다.
페르시아 에티오피아 리비아의 용사들은 IS테러리스트들을 말한다.
‘곡’은 중국의 신화에 나오는 중국인들의 제일 첫 조상이며 하늘의 신이었던 존재 인데
2개의 양뿔에 거대한 눈 1개만 달려있는 괴물 이다.
중국인들은 상나라 때에는 곡을 신으로 숭배했고
기夔 , 준俊 , 순舜 이라고도 불렀다.
청동기에 구불구불한 용龍(기룡夔龍)으로 그리기도 했지만
상나라가 망하자 악마 로 여겨 경멸하기도했다.
곡의 아들들은 10마리 삼족오들 인데.
천자 와 천자가 다스리는 9개의 주州들의 총독들을 뜻하기도하며
10개의 하늘 즉 10개의 세계를 뜻하기도한다.
10개의 세계들은 10개의 태양으로 표상되며 이 세계들은 나무 에 매달려있다.
사냥꾼 후예의 때에 이 10개의 세계들이 서로 동시에 연결되어서
온세상이 불타오르고 괴물들이 갑자기 나타나 인간들을 해치다가
신의 아들인 사냥꾼 후예 덕분에 10개의 세계 중 우리 세계만 남고 연결이
차단되었다. 그렇다고 중국 신화가 적고있다.
(비슷한 얘기가 토르 다크월드에도 나온다.)
‘마곡’은 무엇인가?
고대 중국인들은 지배층을 제외하고는 오랑캐 취급 당해 맥貊이라 불렸다.
마곡과 맥은 서로 관련 있을 것이다.
아랍의 전설에 따르면 알렉산더가 긴 장벽을 쌓아 곡과 마곡을 그 안에
가두어서 최후의 전쟁 때까지 거기 있게했다고나온다.
동방의 알렉산더인 진시황이 한나라가 만리장성을 평양 낙랑 지역까지 쌓아 중국인, 조선인들을 가둔 것을 뜻한다.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많은 곡...마곡 ….
인터넷을 통해서 진보좌익 사상이 퍼져서 온세상에 곡과 마곡이 바닷가 모래처럼
퍼진다.
핵전쟁 직전의 위기에서
온세상의 도시들이 모두 붕괴 직전의 위기에 처해가는 사회 혼란에서
대홍수 이전 아틀란티스 를 세운 신들(창세기 6장 ‘하나님의 아들들’)의 혈통들 이
교회를 포위하여 타락한 로마교회(탕녀 도성 큰바빌론)를 파멸시킬 것이다.
로마교회의 천년왕국이 그렇게 파멸당하고만다.
10개의 차원에서 내려온 외계인과 인간의 혼혈 지도자들이 666(외계지식이 접목된 인공지능알고리즘)에 자신들의 나라들을 모두 바친다.
외계인과 손을 잡은 사악한 쉴드하이드라어벤져스 가 온 세계를 지배하게되는 것이다.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COMPUTER 는 666이 나온다.
컴퓨터(666)의 숫자로 관리받지않는 인간들은 국가복지의 혜택이 주어지지않아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된다.
알고리즘에 거역하는 자들은 제거된다.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