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짐승에게 권력을 주는 존재는 666짐승과 똑같이 7머리와 10뿔이 딸린 붉은 드래곤 인데
그 이름이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이라고 나와있다.
이들은 뱀,용龍같다고 한다.
하늘나라에서 추방되어 지구로 왔다고 한다.
창세기 6장엔 이 거인들(타이탄족) '하나님의 아들들'이 지구에 와서 인간여자 안으로 들어가서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고대의 용사들이며 통치자들이었으며
홍수 전에도 홍수 후에도 있었다고 나온다.
하나님이 이들이 인간으로 태어나자 분노하며 이들의 수명을 120세 보다 더 못살게 제한시켰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엔 '네피림'이라 나오는데. '떨어진 자'란 뜻이다.
그리스어 구약성경 70인역엔 '기간테스('거인' 이란 뜻)'이라 나온다.
중국 신화 엔 반은 뱀이며 반은 인간인 존재인 복희,여와가 거인의 발자국을 밟아 번개에 감전된 인간여자의 뱃속으로 들어가
사람으로 태어나 대홍수 전 세상을 통치하다가 대홍수가 일어나자 자기들만 배를 타고 살아남았다고 나온다.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666짐승 이 바다에서 나오는 모습은 홍수 전 외계인의 문명 아틀란티스가 다시 부활한다는 뜻이다.
그 부활하는 시점을 일곱번째 머리가 치명상을 입었지만 놀랍게 회복되어 그 자리에 새로운 머리가 생겨나면서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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