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 기록은 1947년에 국가 기밀로 지정되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마틸다의 인터뷰 기록이 출판되기 전까지는 이 내용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마틸다 맥클로이
마틸다 맥클로이(Matilda macelroy)는 미국의 공군 간호 장교이다. 또한 그녀는 이 기록에 나오는 도메인 원정군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녀는 이 소설에 대해 1947년 로즈웰 사건 당시 외계인과 인터뷰한 극비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실화라고 밝혔으며, 신변의 안전을 위해 소설로 가장할 것을 권유하며, 소설가에게 편지로 전달했다. 그러나 인터뷰 기록 그대로 출간했다. 그녀는 2008년 사망하였다.
줄거리
지구에서 발생한 핵폭발을 조사하러 이동하던 외계인들이 불행히도 번개 때문에 추락한다.
그 때 조종사 한 명과 마틸다가 만나고, 인터뷰가 이어지며, 인터뷰를 끝내고 외계인은 몸을 지구에 두고 돌아간다. 그 후에도 마틸다와 외계인은 주기적으로 텔레파시 대화를 하고 후에 마틸다는 기억을 되찾는다. 사망하기 몇 주 전 마틸다가 이 기록을 공개한다.
인터뷰 내용 중 일부 개념
하나님의아들들
전지전능하고 영원불멸한 영혼을 말한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아들들 이다.
하나님 의 아들들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나님의아들들은 영원에 가까운 시간동안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아들들 은 물리적 우주에 소속된 존재가 아니며, 대신 시간이나 공간을 창조할 수 있다. 물리적 우주는 '환상'이며 그 외에도 수없이 많은 '환상'이 존재한다.
시간, 입자 등의 개념은 다른 우주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하나님의아들들은 또한 다른 하나님의아들들이 만든 환상을 인식할 수 있다.
환상은 한 번 만들어지면 끝없이 계속 창조가 지속되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모든 환상도 사라진다.
태초에는 각기 다른 하나님의 아들들 의 상상과 환상이 서로 맞물리고 충돌하면서 물리적인 우주가 탄생했다. 이 물리적인 우주 속의 크고 작은 모든 요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들 의 생각, 상상 속에서 산출된 결과물이다. 결국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이다 – 무게도, 크기도, 공간도 없는 생각의 에너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주에 존재하는 먼지 하나, 아원자 입자 하나(subatomic particle)에서부터, 태양이나 은하계와 같은 거대한 물질까지도 전부 무형의 자아 [에고ego, 自我]에서 창조된 것들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공간 안에 물질을 생성시킬 수 있고, 이 물질을 움직이게 만들 수 있으며, 이 물질에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다.
하나님의아들들 에 의해 삶이 주어진 물질을 우리는 생명체라고 부른다.
하나님의아들들은 시간과 공간 속에 존재하기로 결정, 선택할 수도 있다.
또 하나님의아들들은 그들 스스로가 물질이 될 수도 있으며, 선택하기에 따라 상상하는 그 어떤 형태의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하나님의아들들은 본질적으로 선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당하길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하지 않고 자신도 당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나님의아들들은 본래 선악에 대한 기준이 없으며,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도 없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지구 과학은 이런 영적 요소, 자아 등에 대한 연구를 금기시 했다. 지구 과학은 물질을 숭배한다. 결국 지구 과학은 물질의 종교이다.
"어떤 지구인도 본인 스스로가 '신(神)'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도, 그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지구인 모두를 스스로의 감옥에 가둬 놓고 있는 주 원인인 것이다."
지구 감옥
지구는 '사탄나라'의 감옥 행성이다. 수없이 많은 범죄자들이 지구로 보내진다. 또한 문화예술인, 과학자, 각 분야 천재들도 지구로 보내진다.
'사탄나라'은 핵전쟁으로 멸망한 여러 국가들이 모여서 생긴 국가이며
원자력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지구 감옥은 독재 정권이 집권했을 때 만들어졌다.
기계적 복종을 중시하는 사회, 모든 것이 이미 만들어진 사회에서
천재들은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세금제는 사탄나라 에서 국민들을 압박하고, 벌주기 위해 강력히 추진한 제도로,
조금만 잘못 신고해도 지구로 보내진다.
1947년 쯤 지구에서 모던하다나 미래적이다 등의 말로 칭찬받는 디자인은 옛날 사탄나라 에서 유행하던 스타일을 반영하고 있다. (그런 건물은 Zaha-Hadid architect나 MAD의 건물이라기 보다는 지금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래된 아파트같은 이미지다. 장식이 거의 없고 간단한 건물.)
또한 실질적인 감옥 운영팀이 없어진 후부터(
‘도메인(인형같은 몸을 입고 사는 하나님의 아들들)’ 이 사탄나라 와의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다른 행성제도의 하나님의 아들들도 지구로 보내지고 있다.
결국 지구는 이 근방 은하 구역의 공식적인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다.
이것이 지구에 수많은 인종, 문화 등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이 수많은 다양성은 또한 많은 충돌과 갈등을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지구에는 어디 출신인지 알 수 없는 하나님의아들들 도 많다. 또한 이렇게 많은 예술가가 존재하는 행성도 드물다. (매우 많은 예술가들이 감옥으로 보내졌기 때문이다.)
초기에 지구에는 제국을 피해 도망쳐온 하나님의아들들이 만든 문명이 있었고,
아틀란티스와 레뮤리아 문명이다. 이들은 둘 다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문명이었다. 이 문명들이 어떻게 멸망했는지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사탄나라 의 비밀 경찰에 의해 멸망했거나, 지구의 주기적인 극 이동으로 멸망했을 것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그나마 지구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의아들들 은 아마 이 정도일 것이다. 이 외에 대부분은 모두 기억을 잃고, 고향에서 떨어져, 낯선 행성에 갇혀있는 것이다. 그 어떤 하나님의아들들 의 고향도 지구가 아니다.
지구로 보내질 때 하나님의아들들 에게 매우 강력한 전기 충격을 통해 기억을 삭제한다. 이 이후에는 가짜 기억, 최면, 세뇌등을 받게 된다. 이렇게 기억과 능력이 삭제되고 지구로 보내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아들들이 은하의 이 근방 구역을 벗어나려고 하면 '전자적 기억상실 망'이 그들을 잡아서 전기 충격을 실행하고, 다시 지구로 돌려보낸다. 이런 일만 없다면, 환생할 때마다 기억이 삭제될 일은 없다. 일반적으로 개인의 물건과 재산은 생체 육신이 죽으면 보관 처리되다, 다시 새 몸으로 환생하면 가져간다. 또한 감옥운영팀에서는 생각 조종(Mind control)기술로 지구인들을 통제한다. 이들은 이 기술로 자신들이 원하는 인물을 각 나라 지도자로 임명하거나, 지구인들을 조종한다. 이런 일의 예로 일본의 진주만 폭격이 있다. 일본이 진주만을 폭격하기 전에 미국군들에게서 일반적이지 않은 비합리적인 행동이 관찰됐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구인들의 야만적인 행동을 지원하고 장려할 것이다. 전쟁은 지구인들을 부드럽게, 감옥운영팀에게 복종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나라의 요원들이 자신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한다 해도 믿기가 쉽지는 않을 거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현실 도피를 가장 강력히 반대한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간수들이다.
생명체 제조 산업
인간은 지구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다. 진화라는 것은 우연히 발생하는 사고가 아니다. 진화는 최첨단의 과학기술과 하나님의아들들 의 치밀한 운영, 관리하에서만 진행될 수 있고, 현실화될 수 있는 개념이다. 이러한 진화에 대한 오해가 지구에서 대중적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화합물이 혼합되어 있는 물 웅덩이에서 난데없이 생명들이 나타나고, 이들이 궁극적으로 인간 같은 생명체로 진화했다는 사실은, 다름아닌 사탄나라 의 세뇌 프로그램에 의해 강제 주입된 거짓말의 영향이고, 이런 거짓말들을 통해 지구인들의 기억을 모조리 소멸시키고 그들이 영원히 기억해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 인간과 같은 휴머노이드 형태의 생체육신은 먼 과거부터 존재하고 있었다.
생명체를 만들 때 처음엔 목적 행성을 분석하고 연구한다. 자료를 수집하고 컴퓨터를 사용해서 분석한다. 이런 일차적인 자료 수집이 끝나면 디자인을 한다.이렇게 최종 디자인과 세부 사항들이 결정되면 이들은 공장으로 보내져, 유전자적, 화학적, 기술적 요소들이 적합하게 조율되어 조립된 완성품이 나온다. 일단 프로토타입 생명체 제품들이 나오면 가상 현실 공간에서 테스트 과정을 밟게 된다. 이런 테스트 과정에서 여러가지 조율과 조정 단계를 거치게 되고 마침내 생체학적 완성도가 충분하다고 판단했을 때, 최종적으로 영적 에너지를 투입해 완성된 생명체군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생명체를 고객들이 원하는 행성에 투입하고 그들이 정해진 환경과 다른 생명체들과 잘 적응하고 동화하는지 모니터링 한다. 보통 다른 생명체군들과의 마찰이나 부조화가 발생할 경우, 우리는 다른 생명체군을 제조한 다른 연구 기관들과 협력하고 협상하여, 추가적인 조율과 조정 단계를 거쳐 다시 정해진 행성 조건에 최적화된 생명체로 완성시킨다. 지구에서는 이런 과정들을 “우생학(Eugenic)”이라고 말한다. 어떤 경우는 생명체군보다 행성의 조건들을 조율하는 경우도 있지만, 행성의 환경을 조율하는 것보다, 생명체군을 변형시키는 것이 월등히 쉬우므로, 주로 생명체군들만 조율하는 경우가 많다.
각주
“Alien Interview”. 《grenzwissenschaft-aktuel》. 2017년 12월 19일.
그놈의 하나님의아들 사탄 지랄하고 있네 인터뷰 본문 다시보고와라 그놈의 종교 대입 ㅉㅉ 종교는 다 구라야
어디에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아들이라 나와있냐 사기꾼새갸 is-be지
그게 창세기 6장에선 '하나님의 아들'임.
어디 원문 내용을 종교적 개념으로 와전시키냐... 분명 에어럴도 하나님 따위는 없다고 했을텐데...
개소리 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