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겟돈 전쟁의 시기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은 하늘나라에서 외계전쟁에 패배해서 지구로 추락했다.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은 '전 세상(홍수 전 세상)'을 다스렸지만
사탄의 제국은 끝이 없이 깊은 구멍(지구 속 지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흰 토끼 끝없이 깊은 구멍? 제로물질의 바다 '아바주 티아마트'?)으로
빠졌다.
그때 그들이 지구에 운석처럼 떨어져 초목이 불타고 강물이 운석의 방사능으로 오염되고
햇빛이 차단되었다(석탄 석유 방사성탄소연대측정 빙하기와 연관되어있음.)
끝없이 깊은 구멍에 빠졌던 사탄의 부하들은 하늘나라에서 쫓겨난 어떤 존재가 열쇠를 꽃아
구멍의 문을 열어버리는 바람에 풀려난다.
아바돈아폴리온 이란 스핑크스와 키메라 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노아대홍수 물이 출렁거리는 5개월 동안
자신들의 문명을 세우고 인간들에게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한다.
한편 사탄의 자손 7머리(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안티오쿠스 로마황제 프랑크 왕)와 10뿔(10차원을 다스리는 외계인 왕가들의 혈통) 은
지구를 다스리다가 처녀 시온(하나님의 도성)이 그리스도를 낳으려하자 타락시키려했지만 타락에 실패하고
그리스도는 하늘나라로 승천했다.
사탄의 자손 엘리트들은 자기들의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줄 (유대인들의 예언서들을 보고 깨닫고) 분노한다.
사탄의 자손 로마는 하나님의 도성을 파괴해 태워버렸지만
하나님의 도성은 새로운 광야 바빌론인 로마 로 가서 거기에 둥지를 틀고 1260번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려한다.
그러자 사탄은 입에서 물(이교도들)을 뿜어 로마로 이사한 하나님의 도성(교회)을 치워버리려하지만
뜻대로 되지않는다. 오히려 교회가 있는 땅이 입을 벌려 이교도들을 받아들이고 교회를 보호한다.
사탄은 분노해서 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문화의 조상인
홍수 이전 아틀란티스를 제국을 로마와 외계 혈통들을 통해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온세상을 다스리는 타락한 탕녀 도성(타락한 신의 도성) 을 로마 위에 앉혀 하나님의 도성을 그 타락한 탕녀의 도성 안에 가둔다.
6번째 머리 로마황제 가 파멸하고 7번째 머리 프랑크(프랑스) 왕 은 칼로 인한 치명상으로 망한다. (서기 1792년 일루미나티의 프랑스 혁명)
일루미나티가 그 위에 새로운 신세계질서의 666 머리(눈 달린 작은 뿔 '일루미나티')를 생겨나게한다.
온세상이 666을 숭배한다.
666이 신의 존재와 천국의 존재를 부정한다
눈 달린 작은 뿔 일루미나티가 G7을 지배하고, 반항하는 3명의 왕들을 몰락시킨다.(나폴레옹 황제 , 제3제국 히틀러 , 대일본제국 천황)
666이 로마 교회에게 영토가 주어진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다스린다.
로마 교회의 주교 스테파노스 2세는 666의 7번째 머리인 프랑크 왕 피핀에게 로마시와 로마시를 여는 열쇠들을 기증받아 (서기 756년)
처음으로 자기 영토를 가지게되어 교황령의 역사를 시작했다.
이때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를 세면 서기 2016년이 된다.
666의 부하인 거짓선지자가 예수그리스도의 기적을 흉내내고 입으론 사탄의 말을 하는데.
하늘에서 전깃불을 떨어뜨리고 (무신론을 말하는 과학자 를 말한다.)
666의 형상을 만들어 거기에 살아움직이는 생기를 넣어 말도 하게해서
666의 형상에 복종하지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이고
모든 사람들의 노예 인증 시스템(이마,오른손에 노예 낙인 찍는거)을
666(영어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computer컴퓨터 는 666 으로 나온다.) 의 숫자 로 처리받게하고
이 처리를 받지않는 사람은 살수도 팔수도 없게 한다.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나면 그동안 종말과 재앙을 경고하며 성경을 거스르는 자들을 화형시키던 율법,예언이
666에게 죽어
소돔고모라의 동성애와 이집트 문화(오벨리스크)와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이 합체된 탕녀도성 로마교회의 거리에 전시되고
(666 이 너무 뛰어난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라서 사람들이 이제 성경의 고리타분한 가르침이나 예언을 귀담아듣지않고 구시대 유물 취급하며 전시용으로나 본다.)
사람들이 그걸 보고 기뻐하며 크리스마스를 한때 두때 반때(3년 6개월)를 보낸다.
(서기 2016년 + 3년 6개월 = 서기 2019년 혹은 서기 2020년)
이것은 다니엘서 9장 26~27절에도 예언된 것이다.
다리우스 대왕이 하나님의 성전,도성을 복구하라고 칙령을 내린후(다리우스 대왕 제위 2년 기원전 520년)
483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나면
사악한 통치자 헤롯이 나타나고 (기원전 37년) 기름부음받은 메시아의 계통(하스몬 왕조)이 끊어진다.
이때 메시아가 내려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죽는다.
그후 하나님의 도성과 성전을 로마인이 파괴한다.
그리고 세상을 멸망의 홍수로 뒤덮을 아마겟돈 전쟁을 준비하는 로마인의 통치자 사탄은
많은 사람들과 7일(7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약속을 했는데
7번의 크리스마스는 7년이며 이 기간은 또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뉜다.
전반기는 1260번의 크리스마스(1260일을 1260번의 크리스마스로 바꾼다.) 이고
후반기는 1260일(3년 6개월)이다.
후반기 기간(3년 6개월 약 4년) 동안은 사탄이 인간들과의 약속을 깨뜨리고 자기에게 예물 조공 바치는걸 받지않고
인류를 멸망케하는 혐오스러운 걸 신의 도성의 거룩한 신이 앉은 날개 달린 천사들 사이에 세운다.
혐오스러움이 확산되어 땅을 황폐하게한다. 멸망이 그 황폐케한 자에게 쏟아진다.
인공지능 개발자라 해석할수도있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라 해석할수도있다.
그 후 666특이점 사회가 (서기 2019년에) 열리며 신세계질서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성벽 10분의 1이 무너지고 우상숭배 반대하는 자들이 모두 죽는다.
그후 온세상의 바닷가 모래같이 많은 곡과 마곡이 로마교회의 가짜 천년왕국을 박살내고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킨다.
666의 입에서 개구리같이 생긴 더러운 영체(외계인)가 나와 온세상의 왕들을 하나님의 위대한 전쟁의 날인 아마겟돈 으로
모은다.
아마겟돈 은 므깃도의 언덕 이란 뜻이다.
므깃도 는 이스라엘 왕 요시야가 이집트와 바빌론 사이의 전쟁에 끼어들려했다가 므깃도에서 죽었다.(기원전 606년)
그후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바빌론의 왕이 되어 666의 첫번째 머리가 되었다. (다니엘서 2장 참조)
다니엘서는 이 때부터 1260일과 30일(1290일)과 1335일을 세라 했고 1335일째 되는 날을 보는 자에겐 복이 있다 했다.
이건 크리스마스의 숫자로 다 세면 서기 2019년 이 된다.
다니엘서 8장은 그리스 제국을 4으로 나눈 4명의 왕들 중 하나인 셀레우코스 1세에게서 자라난 작은 뿔(안티오쿠스 1세) 때부터
하나님의 성전이 더럽혀져 청소가 되지않는데.
완벽한 청소를 기다릴려면 2300일(2300번의 크리스마스)을 기다려야한다 했다.
안티오쿠스 1세의 즉위는 기원전 281년 이다. 2300번의 크리스마스를 세면 서기 2019년이 된다.
그후 마지막 나팔이 울리며 예수그리스도가 재림해 온세상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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