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음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 살던 6만엔집은 소음이 참 심했는데요
8만엔집 오고나니 소음이 아예 안들리더군요



2) NHK, 방문영업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 살던집은 O같은 쉐리들이
별것도 아닌일로 초인종 눌러대고
문두드리고 손잡이 돌려대고 귀찮게 했는데

현재집 오니 현관에서부터 컷 당하니
이상한 사람들이 방문할 일이 없습니다



제가 살아보니 싼집은 싼 이유가 있습니다
전집은 산꼭대기 위치해서 땀 뻘뻘 흘리며
올라가야만 했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죠

일본에서 혼자 살려면 도쿄주변기준 6~7만엔
둘이서 살려면 8만엔 이상은 줘야하는거 같습니다 ㅇㅅㅇ

5만엔 이런집 이전에 부동산 소개로 가봤는데
벽이 썩고 엘베없이 5~6층 이러고
냄새나고 화장실이 더럽고 바퀴벌레 살더군요

돈은 지불한만큼 그 효과를 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