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탑의 의미
제법 복잡한 말을 할줄 아는 인류는 이라크 땅에 있었고,
걔네들은 이라크의 동쪽 동방에서 왔고(화...환국? 이란 소리는 아니고.... 뭐 히말라야의 외계인 기지였다 보자.)
하나의 언어에만 복종하는 사회였음
그래서 하나의 언어로만 말함
그래서 최초의 독재자 니므롯(외계인과 인간의 혼혈 하이브리드) 이 하늘에 닿는 탑을 쌓는 병신짓 하라하면 그대로 복종함.
그리고 탑이 계속 높이 높이 쌓아져갔음.
이 탑은 신들과 인간들이 서로 교통하는 문으로 '카딩기르(신의 문)'라 불리기도하고 '밥일루(신들의 문)'라 불리기도함.
근데 이 탑 때문에 신들과 인간들이 서로 섞인 혼란으로 '바벨'이라 불리기도함.
이 탑은 깨달음을 상승하며 인간이 하나의 시스템에 복종해서 깨달을수록 그 깨달음으로 인해
10개의 차원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귀신들과 인간들이 서로 소통할수있었음.
표범이 나무에 뛰어오르고 표범이 이곳 저곳을 빠르게 다니듯
인류는 마치 표범처럼 이그드라실 나무(9개의 차원을 연결하는 나무)를 자유롭게 올라갔음.
그때 하늘에서 외계 존재들(천사?)이 내려와서 인간들이 하나의 시스템에만 복종하는걸 보고 이리 말함.
"이들이 상상하면 못할게 없겠구나."
상상하면 이루어지는게 외계 존재들의 능력 인데
인간들도 잘하면 그 수준에까지 도달할수있음.
"아 안된다.. 이들을 전부 하나의 시스템에 복종하지않게하고 흩어버려서 병신으로 만들어야지..."
라는 생각을 한 외계 존재들...
홍수 전엔 아틀란티스 레무리아 뮤 등등 여러 섬들이 있었다함.
근데 중국신화에 보면 신선들이 사는 섬들이 바다하고 하늘 사이에 둥둥 떠있었는데 거의 라퓨타와 비슷함.
근데 이 섬들이 거인들의 반란 때문에 추락해서 밑바닥 없는 구멍 '귀허(대허 라고도 부른다.)'로 슝 빠져버렸다함.
아마 지구 속 지구 혹은 뒤집어진 세계인 평행의 차원 이겠지?
홍수 전 초고대문명 은 거인(티타노스 혹은 티탄족 혹은 테이탄 혹은 기간테스 혹은 네피림)들이
하늘나라에서 반역해서 내려와서 세운건데.
거인들의 세상을 보고 화가 난 하늘나라가 대홍수로 박살내버림.
근데 그 하늘나라가 홍수 이후에 지구를 망원경으로 보니까
인간들이 살아남은 거인들의 자손인 니므롯이 히말라야에서 와서 인간들을 이라크에서 하나의 시스템에
복종해서 살아가게하니까 빡치고 내려옴.
하늘나라 존재들은 인간들의 마음 속에 스르륵~~ 침투함.
그 때 인간들이
"우리가 지금 뭔 짓 하는거지?" 하면서
자기들끼리 궁시렁 궁시렁 대다가 온세상 곳곳으로 흩어져버림.
니므롯은 그 흩어지는 애들 보고 "가... 가지마!!" 하다가
하늘에서 번개 맞고 감전되서 추락사 했다고 전한다.
니므롯은 하늘나라 앞에서 쫄지않는 고대의 유명한 용사 였고 니므롯의 얘기는 여러 고대 지역들에 전지구에 걸쳐
다양한 이름 버전으로 번역 되어 전파되었고
그 다양한 이름은 엔키의 아들 탐무즈(두무지) 길가메쉬 니누스 바쿠스 디오니소스 오시리스 아도니스 아티스 바알 황제헌원 환웅 등등... 임.
그렌라간 애니메이션에선 나선왕 로제놈 으로 나옴.
니므롯은 유명한 인류의 목자 양치기 였고 신들, 악마와 싸워 이겼으나
인류를 죽음과 싸워 구하려다 크리스마스날에 죽어 저승세계로 갔고
시체는 나무에 매달려서 전시당함.
그러나 니므롯은 다시 살아나서 저승세계를 탈출해 인류에게 나타나나
다시 또 저승세계(수메르 신화에선 저승세계 이름이 아라리Arali 로 나옴)로 끌려감.
이런 유형의 이야기들이 지구 곳곳에 흩어져있음.
하지만 니므롯과 니므롯의 부하들은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이 인간이 되버린 것들로
그들은 고대의 '666'이었고
이 '666'들은 인간을 통해 자기들의 어떤 무시무시한 신세계질서를 구축하려했음.
이런 신화들의 유사성 을 알렉산더 히슬롭이 '두 개의 바빌론'으로 정리했고
프레이저도 '황금가지'란 책으로 정리했음.
외계 존재들은 홍수 이후 니므롯 시절의 초고대문명 조차 지층에서 완벽히 지워버렸거나
아니면 아직은 그 지층을 발굴 못했을수있음.
로제놈 그냥 인간인데 그저 나선력이 있을 뿐
나선력 강약으로 인간 비인간 구별하면 시몬 카미나도 비인간이고 애당초 그랜라간에서 나선력운 인간 다 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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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노옴 // 요즘 내 뇌를 휴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