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라는거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왔는데
그래서 진로도 결국 대부분의 컴공의 종점인 프로그래머가 아닌 아키텍트의 길로 감

지금 생각해보면 전자과나, 수학과, 물리학과를 나올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