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의 장점이 집에 컴퓨터하나 있으면 자기의 능력으로 프로그램 돈 안들이고 만들어서 팔고 뭐 그런건데결국 그말은 진입장벽이 존나 낮고 희귀성이 없다란거다.게다가 언어도 점점 쉬워지고 있는만큼 전공자 장점이 점점 더 희석되는중
솔직히 처음단계 정도의 진입장벽은 낮긴한데 잘하긴 어려운듯
언어배우려고 대학 가는게 아님
직업계의 와우 같은 거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