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를 들어주지...(실화)
모 기업에서 시스템 리뉴얼 안건이 들어와서 뭔소린지 들어보려 갔는데,
hbase를 사용한 도서관관리시스템이었다.(개발당시 년도가 2012년이었으니 일본치고는 빠른편)
문제는 hbase자체가 이런 시스템을 위해 설계된 디비가 아니고, 되려 이런 시스템에 적용하면 퍼포먼스 좆망한다는 사실이었다.
이야기를 잘 들어보니 어떤 입 잘터는 씹새끼가 좋다고 하니까 무뇌아 프로젝트 오너가 떡밥을 문거였다.
그러니까 그 씹새끼는 hbase를 사용한 경력이 필요했던 것일 뿐, 완성된 프로그램이 똥이되던 카레가 되던 상관없다는 추접한 의도를 알게되자..
난 그 프로젝트 안건을 리젝트 했다.
무뇌아 프로젝트오너가 입만 털줄아는 아부쟁이에 놀아나는 꼴을 보면 앞날이 훤히 보이기 때문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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