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다른갤에서 갑자기 나 정신병자로 몰아가면서 한남 어쩌고 거리길래 좀 이상하다 싶었었는데 얼마전 프갤에서 토미에 라는 닉을 보고 익숙해서 봤더니...
역시나..... 쿵쾅
토모야... 한남이란 대명사에는 분노 표출하는건 상관없는데 그냥 아무 사람이나 막 붙잡고 이상한 취급하지는 말아줘. 내가 나름 여성이 불합리한 대우받고 있음을 잘 아는 사람인데 나한테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가네.
옛날에 다른갤에서 갑자기 나 정신병자로 몰아가면서 한남 어쩌고 거리길래 좀 이상하다 싶었었는데 얼마전 프갤에서 토미에 라는 닉을 보고 익숙해서 봤더니...
역시나..... 쿵쾅
토모야... 한남이란 대명사에는 분노 표출하는건 상관없는데 그냥 아무 사람이나 막 붙잡고 이상한 취급하지는 말아줘. 내가 나름 여성이 불합리한 대우받고 있음을 잘 아는 사람인데 나한테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가네.
이게 누군데 씹덕새꺄
나도 몰라. 그냥 첨본 사람인데 시비틀길래 기억하고 있었음
프갤에서 만날줄은 몰랐네
그 사건도 있었자나. 길 가던 틀딱한남이 어떤 20대 여자한테 쳐맞은거. 아니꼽단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