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다른갤에서 갑자기 나 정신병자로 몰아가면서 한남 어쩌고 거리길래 좀 이상하다 싶었었는데 얼마전 프갤에서 토미에 라는 닉을 보고 익숙해서 봤더니...

역시나..... 쿵쾅


토모야... 한남이란 대명사에는 분노 표출하는건 상관없는데 그냥 아무 사람이나 막 붙잡고 이상한 취급하지는 말아줘. 내가 나름 여성이 불합리한 대우받고 있음을 잘 아는 사람인데 나한테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