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연차의 경우 학벌 나은 애들이 대부분 역량, 태도, 아웃풋 전부 나은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전에 한번 인턴을 뽑는데 홍콩과기대 다니는 애가 있길래 뽑아봤다.
어차피 인턴이니 짧은 기간안에 소스 다 파악하고 결과물내기 힘들 것 같아서 비교적 히스토리 몰라도 되고 어렵지 않은 업무 줬다.
내용은 UI 전반에 어떤 기능을 심는건데 그 기능이란게 홈 제너럴한거라서 그냥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가져다가 심으면 되는 정도였다.
근데 나중에야 알았지만 그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라 우리 소스랑 완벽하게 안붙어서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근데 걔는 안된다 어쩐다 우리한테 따로 물어보지도 않고 혼자 소스까보고 안되는 포인트 찾아서 라이브러리 포크떠서 고쳐놓더라.
그러고서 문서화까지 완벽하게 해놓음.
경험상 다른애들한테 이런거 시키면 시키는대로 했는데 안되니 어쩌니 처음부터 끝까지 가이드를 안줬니 수동적인 태도로 임할게 뻔한데 저런 애들은 태도 자체가 능동적이고 포커스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맞춰줘 있어서 좋았다.
전에 한번 인턴을 뽑는데 홍콩과기대 다니는 애가 있길래 뽑아봤다.
어차피 인턴이니 짧은 기간안에 소스 다 파악하고 결과물내기 힘들 것 같아서 비교적 히스토리 몰라도 되고 어렵지 않은 업무 줬다.
내용은 UI 전반에 어떤 기능을 심는건데 그 기능이란게 홈 제너럴한거라서 그냥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가져다가 심으면 되는 정도였다.
근데 나중에야 알았지만 그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라 우리 소스랑 완벽하게 안붙어서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근데 걔는 안된다 어쩐다 우리한테 따로 물어보지도 않고 혼자 소스까보고 안되는 포인트 찾아서 라이브러리 포크떠서 고쳐놓더라.
그러고서 문서화까지 완벽하게 해놓음.
경험상 다른애들한테 이런거 시키면 시키는대로 했는데 안되니 어쩌니 처음부터 끝까지 가이드를 안줬니 수동적인 태도로 임할게 뻔한데 저런 애들은 태도 자체가 능동적이고 포커스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맞춰줘 있어서 좋았다.
- dc official App
지잡대를 죽여
로드투로드 // 쟤도 만약에 지 능력 밖이었으면 안된다고 헬프쳤겠지. 그냥 능력을 떠나서 능동적인 태도에 점수를 높게 줬음. - dc App
전 지잡대생이지만 그 학생처럼 할 자신 있습니다 ㅇㅅㅇ
물론 내가 아는것 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