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택에서 도보 3분거리에
복지좋은 중소기업
1년마다 워크샵 해외로 가고
고기파티도 1달마다 해주고
업무분위기 좋고
회사가 사옥자체를 소유해서 카페식으로 인테리어해놓고
간식 무한리필
건물 1층은 카페로 운영 직원이면 무료이용
가장 윗층엔 루프탑이랑 라운지식으로 꾸며서
맥북들고 커피 마시면서 쿠션에 누워서 작업가능하고
직장내 플스 있어서 동료들이랑 위닝한판 가능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퇴근하기가 싫을정도
웹개발 자바스크립트 스프링 사용하는 직장 ....
디자인팀에 여직원들도 있어서 회의때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
작업실룸에도 팀원들 십덕들이라 꿀잼이고
피규어 곧곧에 배치됨
점심식사랑 저녁식사도 제공해줌
저녁먹고 야근이 아니라
저녁먹고 퇴근
도시락으로 포장도 해줘서
그냥 그거 갖고 퇴근한다음에 집에서 먹는것도 가능
다른 직원들도 다들그렇게 생활해서 눈치볼게 전혀없음
사장님 마인드 ㅆㅅㅌㅊ
사장이 덕후
그러면섣 사장이 능력 ㅆㅅㅌㅊ
연봉은 4천정도 ......
무엇보다 도보 3분거리
출근은 10시
퇴근은 7시
이 조건이면 어떠냐 ???
이직도 안하고 퇴사도 안하면서 그냥 다니고싶을거같다
연봉에서 걸렀다
저거랑 좀 비슷한데 규모는 좀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중임. 근데 연봉 낮아서 3년 찍으면 이직..
식대 싸그리 다 법카에 저녁먹고 집에가도되고 10/6 칼퇴에 간식무제한에 사무실 조용함
+ 개인 개발로 연 3000찍으면 개꿀일듯
머리털 꼬추털 다 빠질 때까지 일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