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하나만 파거나 특정 언어에 종속된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음.
그러다보니 어떤 언어가 전망이 좋냐 머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언어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거 가져다 쓰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음.
처음에야 언어 배우기 어려울지 몰라도 한두개쯤 익숙해지고나면 다른 언어 배우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음.
게다가 각 언어별로 해결하기 유리한 문제들이 각각 따로있고 특정 도메인에서 선호되는 언어들이 따로 있는 경우들이 있음.
그래서 그냥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걸맞는 언어를 골라 해결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좋음
그러다보니 어떤 언어가 전망이 좋냐 머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언어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거 가져다 쓰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음.
처음에야 언어 배우기 어려울지 몰라도 한두개쯤 익숙해지고나면 다른 언어 배우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음.
게다가 각 언어별로 해결하기 유리한 문제들이 각각 따로있고 특정 도메인에서 선호되는 언어들이 따로 있는 경우들이 있음.
그래서 그냥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걸맞는 언어를 골라 해결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좋음
- dc official App
한가지 거들자면... 언어는 다 거기서 거기라 차이점만 파악하면 금방 하는데, 언어보다 중요한게 환경에 대한 이해인것 같다. 임베디드(?) 할때는 자바로 했는데 일반적으로 쓰는 자바랑 좀 달라야 했던 점이 있었고, 웹을 또 보니까 웹환경 특성 때문에 코딩 스타일이 아주 다르다는걸 이해하게 되었다. 환경이란건 해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긴한데,
사전지식으로 알아둘만한건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듯 하다.
ㅇㅇ 이런 마인드의 경력자 상사가 있어야 한다. 내 위로는 병신 같은 상사 뿐이라 웹 서버를 cpp로 구축하라는 좆병신이 있어서 고통받는 중.
언어를 배우는건 또 다른 문제다 패러다임이나 언어별 철학 같은걸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함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