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져찡이 오늘 태풍이라고
돌아가고싶은 사람 집 가라더군요.
제가 막 씽긋 웃으면서 일어나니
옆동료도 같이 일어나더군요
부서 막내여직원은 어쩌지..? 하는 표정인데
제가 한국에는 이런말이 있는거 아시냐구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구~☆
하며 씽긋 웃으며 나왔습니다 ㅇㅅㅇ
막내여직원은 막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그대로 앉아있더군요
저랑 동료랑 밖에 나오니 막 바람이 몰아치는데
둘이서 막 껄껄껄 하면서 웃으며 역을 향했습니다
반급 써서 아깝기는 하지만서도
아직 휴가 8일이나 남아있고
또 10일 금방 받으니 괜찮습니닷~☆
돌아가고싶은 사람 집 가라더군요.
제가 막 씽긋 웃으면서 일어나니
옆동료도 같이 일어나더군요
부서 막내여직원은 어쩌지..? 하는 표정인데
제가 한국에는 이런말이 있는거 아시냐구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구~☆
하며 씽긋 웃으며 나왔습니다 ㅇㅅㅇ
막내여직원은 막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그대로 앉아있더군요
저랑 동료랑 밖에 나오니 막 바람이 몰아치는데
둘이서 막 껄껄껄 하면서 웃으며 역을 향했습니다
반급 써서 아깝기는 하지만서도
아직 휴가 8일이나 남아있고
또 10일 금방 받으니 괜찮습니닷~☆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