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컴공을 다니다가 집안사정상 친척 공장에서 일했는데 친척이 잘챙겨 준다고 해서 졸업하고도 계속 일했음.
시간 좀 지나니 사정 좋아지면 챙겨준다고 하더니 지금은 공장이 잘되었는데 내가 나이를 먹고나니 배째라고 나옴.
다른 공장에 가도 이것보다 대우를 잘받아서 일단 때려치고 나왔는데 IT쪽 지금부터 준비해도 갈곳이 있을까?
하필 학교에서 주력으로 공부한게 C++이라서 요새 유행인 자바도 어색하고 ㅠ.ㅠ
지방대 컴공을 다니다가 집안사정상 친척 공장에서 일했는데 친척이 잘챙겨 준다고 해서 졸업하고도 계속 일했음.
시간 좀 지나니 사정 좋아지면 챙겨준다고 하더니 지금은 공장이 잘되었는데 내가 나이를 먹고나니 배째라고 나옴.
다른 공장에 가도 이것보다 대우를 잘받아서 일단 때려치고 나왔는데 IT쪽 지금부터 준비해도 갈곳이 있을까?
하필 학교에서 주력으로 공부한게 C++이라서 요새 유행인 자바도 어색하고 ㅠ.ㅠ
그냥 몸쓰는 일해라
되겠냐시발아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 수 있는 날이 더 적은데 포기하시죠..
? 우행하는자바? ㅋㅋㅋㅋㅋㅋㅋcpp알면 고리즘대회나출전해서 취직하든가 - dc App
형 경력직으로 하던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