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열심히 일해서 차곡차곡 모으면 서울,수도권 집 한채는 마련 가능하던 시기.
평범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사교육도 그냥 적당히 하면 되던 시기.
하지만 지금은..
중소기업 나오면 30년 일해도 내집마련 힘들고
결혼은 포기하거나 중매쟁이 정락결혼 해서 재산 뜯겨야 하고
하루 벌어 하루 살고 박봉에 막차 끊길때까지 야근, 주말에도 근무
추석 당일에도 꼰대 사장 소리 들으며 출근.
집안 압력에 강제로 중매쟁이 정락결혼해서 자식 힘들게 낳았더니 주변에서 사교육 4~5개 안보내면 찌질이다 완전 뒤쳐지고 불량배 된다 오지랍
결국 빚만 늘고 반지하 옥탑 빈민촌을 면치 못함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 이 순간이 꿈이라면 살며시 너에게로 다가가 모든걸 고백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