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베이스에는 분명 사용처가 있음
Firestore(이하 '파이어스토어')기반으로 설명함
조금 검색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파이어스토어는 Nosql기반 데이터베이스 중에서도 좀 특징이 분명함
Mongodb와 같은 기존 nosql 데이터베이스는 Json형식의 데이터베이스가 모두 병렬형 즉 굳이 연결되지 않은형으로서
만약 별도의 모델을 만들면 ref로서 관리해주면 되는데
파이어스토어는 정말 다름
파이어스토어는 document, collection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document안에 collection을 만들 수 있고 그안에또 docu,,, collection이게 가능함
그렇다보니 흔히들 알고있는 게시판에는 적합하지 않음 (내가 만들어본 결과 확실히 그럼 차라리 mysql이 훨씬남)
오히려 에버노트와 같이
한명의 유저 document안에 이런저런 정보를 넣고 관리를 하고 그럴거면 파이어스토어 쓸거같은데
앞으로는 graphql 쓰고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뭔소린데 웹개발자말고 다른 도메인의 개발자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봐 개씨발년아
개 씨발년아는 좀 심했고 그러니까 파이어스토어는 데이터베이스 안에 또 데이터베이스가 있고 이게 계속 한개의 이름에 확장되는 방식임
Graphql라고 이게 맞는거같진 않던데
오케이 미안했다
Graphql이면 관계가 필요한데 firebase는 계층이 되버리는 느낌
백본을 받춰주는 1차캐쉬로써의 용도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발전할 거 같던데
ㅇㅇ 이미 구글도 칼 뽑음 최근 올라온글 보면 플루터랑 연동해서 만드는것 부터 해서 이것저것 존나 많음
firebase는 계층 그 자체고 graphql은 appsync같은 서비스 사용하지 않으면 기존과 크게 다를건 없다고 생각함
양질의논의가되는글같아추천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