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슬픈노래 막 들으면서
계속 불꺼놓고 그냥 누워있다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그냥 답답하다
어느순간에 인생이 너무 답답해져버렸다
나는 아무것도없어 ㅠㅠ
나도 85인데 올해 또 넘어졌어 근데 또 털고 일어날꺼야 지나가면 별거아냐 그러니까 너도 일어나 임마
나도 85인데 올해 또 넘어졌어 근데 또 털고 일어날꺼야 지나가면 별거아냐 그러니까 너도 일어나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