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f21f7d335ab67b1d1&no=24b0d769e1d32ca73cef81fa11d0283127709d21227bb049fff2f72431c43532641659e376f153cbbb022a59429ebb0aaea01b34ebaf344b448312504d09c78b3255




프로그래머들이야 사양서 나오면 그대로 코딩하는게 일이고.


근데 그건 기획자를 뽑아서 쓸 수 있을정도의 자금이 될때나 그런일이고


소규모 개발이나 팀원들 몇명 모아서 개발하다보면 명확한 방향성 없이 


무턱대고 테크니컬 빌드업만 하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많이 생기더라



뭐 교수님들이 존나 두꺼운 기획 사양서를 바라겠냐. 


적어도 "어떤 재밌는 게임을 만들건데 어떤식으로 재밌게 꾸려가겠다."


이 내용에 대해서 디테일은 잡아놔야 프로젝트에 개발자가 매몰되지 않을 수 있는거같음.


그냥 1인 ~ 소규모 게임개발 얘기 나오길래 써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