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멘땅에 머가리 박으면서 하고있는데

c#이 뭔지도 몰랐고 컴퓨터 언어라는게 c-, c ,c++, 자바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고

근데 어차피 인생 엠생이고 

내가 죽기전에 이건 꼭 만들고 죽어야겠다 싶은게 있어서

c#도 안배우고 그냥 유니티 멘땅에 머가리 박았다.


오잉?

근데 이거 할만하고 잼더라.

2달정도 했는데 첨에는 뒤질듯이 어려웠는데

그냥 이해될때까지 읽고 또 읽고하니까 머가리로 이해는 안돼도 몸이 습득을 하더라.그리니 이해는 자동으로 따라오더라.

문과니까 수학은 당연히 고2 븅@신 급식수준이고

난 첨에 한참 배우다 Vector 나왔을때 가슴이 철렁했다.Vector는 이과에서 배우는건데.. .이거 문돌이는 역시 안되는건가..

근데 생각보다 Vector의 대한 본질적 이해도가 크게 필요없더라. 워낙 유니티가 접근성이 ㅆㅅㅌㅊ라

그래서 지금은 얼추 미니게임정도는 만들 수준이 됐다. 니들 눈엔 귀여워 보이겠지만 ㅎㅎ;

목표는 이번년도 안에 게임 하나 런칭할 예정이다.

게임 어플이 레드오션이라는데 시장이 정말 크더라. 다들 알다싶이.

그래서 그냥 죽을때까지 게임 어플쪽에 뼈묻할 예정이다. 인생 뭐있냐ㅑ? 하다가 안되면 it쪽 공부해서 중소기업 취직할 예정이다


그냥 푸념해봤다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