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언자 다니엘에게 계시된
로마 교회의 1260일 + 1260일 + 3년 6개월 => 최후의 날
예루살렘 도시와 성전을 재건축하라는 칙령이 내려진 때부터 7주와 62주의 크리스마스(483년)과
그후 마지막의 7년(요한계시록 12장에 첫번째 1260일 , 두번째 1260일 로 나온다.) 과
후반기 대환란 ‘3년 6개월’ 이 세어진다고
다니엘서 9장에 나옴.
에스라서에 보면 그 칙령을 확고하게 확정한건 다리우스왕 2년 때 부터임. (다리우스 즉위는 기원전 522년)
다니엘서 9장의 '메시야'는 기름부음 받은 통치자 라는 말임. 그러면 이건 다윗 솔로몬 때로부터 제사장에 의해 기름부음 받는 유대 왕가를 말함. 최후의 유대 왕가 '하스몬 왕조'는 기원전 37년에 로마에게 망하고
기원전 37년에 사악한 통치자 헤롯이 유대 왕으로 즉위해서 메시야의 계보가 끊어졌음.
이 유대 왕 헤롯의 말년(기원전 4년)에 인류를 위해서 죽고 부활 승천 하는 그리스도가 태어납니다.
(하스몬왕조 는 마크 안토니우스 와 옥타비아누스 로마인들에 의해 급속히 붕괴되었다 .
하스몬 왕조는 기원전 37 년에 헤롯 왕조 에 굴복하기 전까지 103 년 동안 생존 해있었습니다 . 기원전 37 년 에 헤롯 대왕 이 왕으로 세워지면서 유대는 로마의 주 (州) 클라이언트 국가가되었고, 하스몬 왕조의 종말을 맞게되었다.)
기원전 520년부터 483년(7주와 62주의 크리스마스) 째인 기원전 37년이 바로 다니엘서 9장이 예언한 메시야의 계보가 끊어지는 때. 라고 해석해야함.
https://en.wikipedia.org/wiki/Hasmonean_dynasty
483년 동안에 하나님의 도성과 성전이 재건되는데 이때는 힘든 때라고 다니엘서 9장이 말했고.
483년이 다 지나고나면 메시야의 계보가 끊어지고 미래에 오는 어떤 통치자의 백성이 와서 하나님의 도성과 성전을 파괴하고 그 위를 '홍수'로 뒤덮는다고했음. 이 말은 하나님의 도성에서 유대인이 쫓겨나고 로마인의 홍수가 물밀듯이 들어온다는걸로 요한계시록 12장에도 예언되어있음.
요한계시록 12장의 '처녀'는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하나님의 도성 '처녀 시온' 인데. 요한계시록 12장의 처녀는 나중에 요한계시록 19,20장에서 하나님의 신부 새예루살렘으로 등장함. 즉 이 처녀는 하나님의 도성을 뜻함. 처녀가 태양 달 12별을 두르고있다는건 우주를 지배할 하나님의 도성이 아직 그 운명을 부여받지못한채 처녀로 살고있다는 뜻. 처녀가 우주의 통치자가 될 하나님의 아들을 낳고 하나님의 아들이 사탄에게 먹힐뻔하다 승천한건 하나님의 도성이 그리스도를 낳고 그리스도를 승천을 뜻함.
처녀가 광야로 도망갔는데. 구약성경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에서 광야는 바빌론을 뜻하며 용,올빼미,부엉이가 사는 광야로 나옴. 즉 하나님의 도성이 사탄로마의 박해를 피해 사탄로마의 거처인 로마로 갔다는것임. 광야 바빌론이 왜 로마냐면 요한계시록 17장에 사탄의 거처는 온세상을 다스리는 일곱 산의 도성(로마)에 자기 거처를 가지고있고 그 도성에 '신비, 큰 바빌론' 이라고 적혀있음.
처녀가 로마로 가자 사탄은 처녀한테 자기 입에서 물을 뿜어내 처녀(=하나님의 도성=교회)가 머무는 땅이 사탄이 토한 물(이교도들) 을 먹게한 후 , 그 물에서 '온세상을 다스릴 신비 큰 탕녀 바빌론'이 자라나 하나님의 도성을 그 안에 가두며 나무처럼 자랐음. 계시록 12장,17장에 나무처럼 탕녀가 자랐다는 말은 없지만, 에스겔서 다니엘서에 바빌론은 하늘에까지 닿는 나무 이며 모든 민족들과 마귀들 괴물들이 거처하는 나무 라고 나와있음.
나무 안에 가두어진 하나님의 도성 보고 하나님은 계시록 18장에서 "내 백성아 그 탕녀에게서 나와서 그녀가 받을 벌을 함께 받지말라...."라고 하고있음.
요한계시록 12장에서 그리스도를 낳은 처녀(하나님의 도성)가 광야(로마)에 머물면서 사탄으로부터 보호받을 시간이 1260일 이라고 나와있음.
이 1260일은 요한계시록 12장에 2번 등장하고있음.
하나는 광야로 피하기전에, 하나는 광야로 이사왔을 때.
이건 계산하는 시점이 2가지가 있음을 뜻함.
처녀가 광야 로마로 가서 머물다 탕녀 도성 로마 안에 갇히자 탕녀 도성(로마 교회)에선 정기적으로 그리스도를 미사로 바침(크리스마스의 어원이 그리스도를 미사로 바친다는 뜻)
그것이 다니엘서에 예언된 '1260일들에 날마다 드리는 희생제 '
즉 1260번의 크리스마스 인데.
이것이 다니엘서 9장의 로마 교회의 주교가 많은 사람들과 맺은 1260일과 한때 두때 반때 의 언약 임.
초대 교회는 로마 황제들에 의해 박해를 받았지만
로마에 있는 교회는 로마 황제들에게 뇌물을 바쳐서인지 무사했음.
그리고 콘스탄틴 황제는 이교도 제사장들의 권력을 컨트롤하기위해 결국 이교도들의 힘을
무너뜨리고 유일신 믿는 교회를 통해 제국을 통솔하는게 좋다고 판단했고
교회를 공인하게되고 이교도들을 박해함.
그러자 이교도들은 롬 교회 안으로 흘러들어오게되었고
이교도들의 신화나 풍습을 로마 교회가 모두 끌어안게되고,
로마 교회는 모든 교회의 우두머리가 되었지만, 여전히 로마 황제의 부하에 불과했음.
그런데 로마황제가 그리스 쪽으로 이사가고 로마에는 총독을 남겨두자,
로마교회의 우두머리인 주교는 차츰차츰 힘이 세져갔음.
로마교회의 교부 어거스틴(서기 354~서기 430)은 자신의 저서 '하나님의 도성(신의 도성)'에서 하나님의 도성이 교회 라고 했음.
그리고 첫째 로마는 니므롯의 바빌론 이며 , 로마는 바빌론의 딸이라고 했음.
그리고 교회는 온세상을 다스리는 도성 이라고 했음.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1장이 말하는, 이방인에게 1260일 동안 밟히는 하나님의 도성은
바로 로마를 말하는것이고,
그렇다면 그 큰 도성이 소돔고모라같고 이집트같고 예수그리스도가 못박힌 예루살렘같기도하다는
계시록 11장의 표현은 족히 이해됨.
1260일을 계산하는 시점은 2가지가 있음.
첫번째 : 디오니시우스가 로마의 주교 요한의 의뢰를 받아 서기 532년에 그리스도 탄생 전 그리스도 탄생 후 로 나누는
달력을 만들어 기독교인을 박해한 로마 황제의 달력으로부터 벗어났음.
이 시점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를 계산하면 서기 1792년에 이르고
서기 1792년에 교황권을 지탱하던 프랑스 왕권이 일루미나티가 일으킨 프랑스혁명으로 무너지고,
일루미나티가 세운 미국이 백악관을 세우고,
일루미나티 조지 워싱턴이 연임에 성공함.
이때부터 신세계질서의 해가 시작되었음.
두번째 : 로마 주교가 영토를 가지게되어 교황령이 시작된 시간인 서기 756년 부터인데.
로마의 주교는 로마 황제의 부하에 불과했음.
로마황제는 그리스 쪽으로 이사가 나라 이름을 비잔틴으로 바꾸었음.
그리고 로마 지역엔 라벤나 총독을 두어 감시시키게했음.
로마의 주교는 그리스 쪽 교회 주교와 대립을 했음.
동로마 황제(비잔틴 황제)에 맞서 로마에서 서로마 황제가 있었지만
서로마 황제는 게르만족에게 맞아서 망했음.
로마의 주교는 라벤나 총독의 지배를 받기싫고 , 자기 영토를 가지고 독립하고싶어했음.
서기 8세기 중엽 롬바르드족이 쳐들어와서 라벤나를 부수고 라벤나가 관할하는
일곱 산의 도성 로마를 포위했음.
이때 로마 주교는 스테파노스 2세 인데. 스테파노스 2세는 서기 752년에 즉위했음.
서기 754년 로마 주교는 프랑스로 가서 프랑크 왕국(프랑스 란 말의 기원)의 왕인 피핀에게
기름부음을 주어 그를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할 통치자로 임명함.
피핀은 로마 주교를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모든 교회의 아버지이며 온세상의 리더'라고 믿음.
이때 로마 주교 스테파노스 2세는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로마 교회의 초대 주교인 베드로의
후계자이며 베드로로부터 하나님의 나라의 열쇠를 계승받은 자기에게 로마와 온세상을 기증해
자기를 모든 교회와 온세상의 리더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인정했다.'라는
위조문서 '콘스탄틴의 기증'을 줌.
피핀은 그 거짓말을 믿어주고,
서기 756년 피핀은 로마를 포위한 롬바르드족을 물리치고 라벤나와 로마의 도시들의
열쇠를 가져와서 베드로의 무덤이라고 하는 정체불명의 무덤에 기증해
로마 주교에게 로마 도시를 그대로 갖다바침.
그렇게해서 로마 주교 스테파노스 2세 때 비로소 로마 주교는 자기 영토를 가지게되어
세속적 시간 안에서 '로마 주교의 영토(교황령) '가 시작되었음.
이때(서기 756년)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를 세면 2016년에 도달함.
그리하여 하나님의 도성이 로마에 납치된 때부터 두 증인(율법,예언)의 시간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되는겁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도성은 로마의 성벽 안에 납치당하고
42달 즉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이방인 라틴족이 거룩한 도성을 지들 발 아래
짓밟으면
그 때 2명의 증인들(율법,예언 즉 성경)이 마리오 형제처럼 나타나서
하나님의 도성으로 변장하고 사는 사탄 쿠파의 도성의 정체를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폭로하고 다닙니다.
이 증인들을 파괴하려고 온갖 시도들이 있겠으나 다 실패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도성의 주교(교황)가 성경을 지켜주고있기 때문....,
누구든지 성경을 해치려고하면 사탄의 도시의 백성들이 성경 말씀으로 성경을 해치려고
하는 자를 재판을 하여 화형 시켜 죽입니다.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기근이 있고, 물이 피로 변하는 적조현상이 있고
언제든지 온갖 재앙이 세상을 치면
사람들은 “율법,예언이 드디어 실현되려하는구나!” 하면서 덜덜 떱니다.
서기 2016년이 되는 순간,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종료되어
하나님이 하나님의 도성 을 보호해주는 시간이 끝납니다.
그 때 끝이 없이 깊은 구멍이 열리며, 그 구멍에서 ‘666’이 기어올라온다 ….
666이 율법,예언과 전쟁을 해 패배시키고 죽입니다.
율법,예언의 시체는 큰 도성 탕녀바빌론의 길거리에 전시 된다.
이것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율법,예언을 대체하여 온세상을 지배하게되며
사람들은 빅브라더 사회로 들어간다는겁니다.
사람들은 그런줄도 모르고 특이점 사회가 다가온다며 즐거워하면서
3년 6개월간 서로 선물을 주고 받으며 즐거워하지만(크리스마스를 말함.)
그후 특이점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여기까지 요한계시록 12장 , 11장을 말했는데.
지금부턴 요한계시록 13장,17장 을 말하겠습니다.
666짐승의 일곱 머리는 일곱산의 도성 로마 를 의미하면서,
동시에
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안티오쿠스 (이미 망한 다섯머리)
로마황제(6번째 머리)
로마 주교에게 영토를 기증해 교황령의 시간을 시작시킨 프랑크 왕(=> 프랑스 왕 으로 계승됨. 마지막 7번째 머리)
입니다.
일곱머리 위에 앉은 '신비로운 큰 바빌론 탕녀'는 천사가 요한한테 말하기를
'온세상을 다스리는 도성' 이라고 했습니다.
즉 '로마 교회'를 말합니다.
그리스어로 '라테이노스(라틴족)'는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666'입니다.
666사탄의 일곱 머리는 대홍수 이전에 있던 다섯개의 왕조(수메르 초기 왕명록 에서 홍수 이전에 있던
다섯 왕조가 대홍수로 파멸하고 그후 하늘에서 왕권이 키쉬,우르크 두 도시로 내려왔다고합니다.(니므롯의 도성 구스,쿠쉬,쿠스 와 '에렉(에렉은 우르크의 히브리어 표기임.)') 로
내려왔다고 합니다.)와
늙은이와 젊은이의 2개의 머리(=니므롯의 수메르어 이름인 길가메쉬 는 늙은이와 젊은이 의 합체글자)
즉 야누스같은 머리로, 홍수 이후 세상의 머리 입니다.
바빌론의 신관 베로수스는 홍수 이전에 왕들이 10명 있다고 했습니다.
666사탄은 바다 속에 가라앉은 홍수 이전 세상 을 불러내어 바빌론에서부터 점점 완성시켜나갑니다.
플라톤은 그 홍수 이전의 세상을 '아틀란티스' 라고 했습니다.
중국 신화에는 5개의 신들의 섬이 바다와 하늘 사이에 떠다녔는데 밑바닥이 없는 심연으로 빠져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여자가 거인의 발자국을 밟아 번개처럼 감전되어서 반은 뱀이며 반은 인간인 복희를
낳았고, 복희는 누이 여와와 함께 홍수 이전 세상을 통치하다가 대홍수로 망할 때
배를 타고 살아남았다고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하늘에서 반역을 일으킨 신의 아들들인 거인(기간테스 티탄 테이탄)들이
추방당해서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인간세상에 문명의 빛을 주었는데
(그리스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테이탄'은 '666'입니다.)
이로 인해 분노한 신이 홍수를 일으켰고 데우칼리온이 배를 타고 살아남았다고 나옵니다.
아메리카 신화에는 마야 아즈텍의 피라미드의 원조는 거인들이 하늘에까지 닿게 탑을 쌓은것에서
유래하며, 거인들이 하늘에까지 닿게 탑을 쌓는 바람에 하나였던 언어가 여러 개로 갈라졌다고 나옵니다.
이것은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로 태어나 120세 수명의 제한을 받으면서도
인간세상을 통치하는 용사이자 통치자들이 되고 홍수 이전에도 이후에도 있었다는것과
일치합니다.
창세기 6장의 히브리어는 그들을 '네피림(떨어진 자들)'이라 부르며,
창세기 6장의 그리스어 70인역은 '거인'이라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엔 하늘나라에서 전쟁에 패해 떨어진 뱀,용인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 이라고
나옵니다.
사탄은 수메르에선 엔키. 그리스에선 헤르메스 혹은 티탄들의 아버지 새턴(크로노스). 북유럽 게르만에선 로키.
중국에선 염제신농.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은 12장에 따르면 땅(지구)와 바다(심해 혹은 심연)에 자신들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은 은하계의 3분의 1을 통치했지만 추방당했고
이때부터 천사들의 일곱 개의 나팔들이 차례 차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구의 3분의 1을 운석으로 때려 석탄 석유를 만들고 방사능으로 오염시켜버린 후
햇빛을 차단시켜 빙하기를 도래시켰고
그후 자기들의 세상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신이 대홍수를 일으키자 대홍수 물이 출렁출렁거리며 노아의 방주가 5개월 동안
어딘가를 떠도는 동안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은 밑바닥이 없는 심연(티아마트)으로 통하는 구멍 을 열어
거기서 스핑크스 전갈 키메라 같이 생긴 괴물군단들을 만들어내어
인간들을 잡아다 무시무시한 생체실험을 가했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의 수가 너무 많다하며 3분의 1을 태워 죽여버리고
살아남은 자들은 자기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했습니다.
사탄의 자손 니므롯 은 사탄과 사탄의 부하들이 비행접시에서 황소를 납치하여
인간과 황소를 적절히 배합한 생체실험의 결과물 입니다.
니므롯은 자기의 형제들과 싸워 이라크 지역을 차지한 후
하늘에 닿는 탑 을 쌓고 인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지배하려했지만
천사들이 이걸 보고 여러 개의 시스템으로 나눠 인간들을 흩어버리고
니므롯은 번개로 죽였습니다.
인간 최초의 목자 양치기가 되려다가 밑바닥 없는 지옥 구멍으로 추락해버린
니므롯의 이야기는 탐무즈 두무지 디오니소스 바쿠스 오시리스 황제헌원 환인
케찰코아틀 발데르 등
다양한 이름들로 번역되어 온세상에 전파되었습니다.
사탄의 혈통 이 인간으로 활동하며 지상에 세운게 바로 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안티오쿠스 로마
프랑크 왕국(=>프랑스로 계승) 입니다.
그것이 666짐승의 일곱 머리들입니다.
이것은 인간에게서 자유를 뺏으려는 악의 시스템들이며
바울이 말햇던 ‘이미 활동하는 불법의 신비’입니다.
7번째 짐승의 머리인 프랑크 왕국(프랑스)에 일루미나티가 서기 1792년에 프랑스혁명으로 치명상을 내고,
그 잘린 목 에 '신세계질서'라는 새로운 시대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예수전 예수후로 나누는 달력의 제작년도 서기 532년으로부터 첫번째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끝났습니다.
온세상이 일루미나티의 통치 시스템(민주주의)을 따랐습니다.
일루미나티는 왕들의 머리들을 모조리 잘라버리고 거기에 엘리트들이 배후에서 통치하는
그림자 정부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황령의 건국 서기 756년 에서 시작된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종료되는
서기 2016년이 지나자
2017년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가 지구 시민권을 부여받았습니다.
인공지능알고리즘은 점점 발달하고있으며
더이상 대부분의 인간들은 구시대의 율법,예언의 종말론에 귀를 기울이지않습니다.
구시대엔 율법(성경)이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빅데이터 였고
예언은 놀라운 신의 예지 였지만
지금은 인공지능알고리즘이 그걸 대신하고있습니다.
2016년에서 3년 6개월 동안 사람들이 특이점 사회를 고대하며 서로 선물을 주고 받으며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내고나면
대변혁이 일어나 성벽의 10분의 1(상징)이 무너져내리고
7천명(우상숭배를 반대한 엘리아의 7천명의 동료들)이 죽고
율법과 예언은 실현됩니다.(하늘로 올라가는걸로 묘사됨.)
그리고 신세계질서가 시작되며 666의 재앙이 다가오게되며
그것이 요한계시록 13장의 2번째 짐승이 일으키는 666 짐승의 표의 재앙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서 ‘땅’에서 나와 어린 양의 2뿔을 하고 사탄의 말을 한다는 ‘2번째 짐승’은
예수그리스도의 권능의 기적을 흉내내고 입으론 사탄의 말(무신론)을 하는 지구의 과학자를
뜻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빵들과 물고기들을 복사했다면
과학자는 인간의 장기를 3D프린터로 복사해냅니다.
예언자들의 대표인물 엘리야가 하늘에서 불을 땅으로 떨어뜨렸다면
과학자는 전기를 떨어뜨립니다.
이 과학자는 666의 형상(컴퓨터 하드웨어) 을 만들어 그 형상에 살아움직이는 생기(인공지능)를 넣어
심지어 말도 하게하고,
말을 할줄 알게된 666의 형상에 복종하지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여버립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따르면
이때 ‘666’은 온세상의 모든 언어들을 지배하고있다고합니다
과학자가 모든 사람들의 이마,오른손 에 짐승의 표(MARK OF BEAST) ‘666’의 숫자을 주고
그것이 없는 자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은 666짐승의 이름의 숫자가 ‘666’이니까 그 이름을 세어보라고 했습니다.
영어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6의 배수로 바꾸고, COMPUTER 를 계산하면 ‘666’이 나오고
MARK OF BEAST 도 계산하면 ‘666’이 나옵니다.
왜 하필 영어 알파벳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계산해야하는걸까요?
그것 프로그래밍을 할려면 온세상 사람들은 영어 로 코딩하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예언대로 미래 특이점 사회에 모든 인간들은 666(컴퓨터)의 숫자 로
노예계약을 받습니다.(이마 오른손에 노예낙인 찍히는 노예처럼)
노예계약을 받지않은 자들은 복지혜택이 주어지지않으며 따라서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알고리즘 은 신세계질서에 반역할것같은 사람들을 미리 예측해서
누구든지 죽여버립니다.
드디어 다니엘서 9장 27절의 예언대로 1260일마다 드리던 크리스마스가 폐지당하고
공포의 빅브라더 시대가 도래하는겁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가 오기위해선 아마겟돈 전쟁이 필요합니다.
온세상의 바닷가 모래같이 많은 곡과 마곡 이
일곱머리 위에 탄 탕녀(로마교회)가 만들어낸 가짜 천년왕국을 부셔버려야합니다.
신세계질서를 인간들이 마음 속에 받아들여서 자기들의 자유를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어야합니다.
요한계시록 16장을 이제 해독할 차례 입니다 ….
과학자들이 호리병으로 실험들을 할 때마다
인간의 몸 안에 RFID생체이식칩을 넣었더니 인간의 몸에 종기가 일어나고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
사람들이 자기들 몸 안에 칩을 넣기를 거부합니다.
바다나 강의 생물들이 점점 멸종되어가고
지구온난화로 폭염 ...
폭염 때문에 에너지 를 과하게 쓰다보니 에너지 부족 사태로
언제든지 정전될수있는 위기에 처하고
에너지의 원천인 석탄,석유를 두고 지구 각국이 아마겟돈의 대립을 벌입니다.
이때 사탄과 악의 시스템과 과학자가 힘을 합해 개구리같이 생긴 더러운 영체(그레이 외계인)
들이 과학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들과 비슷한 기적들(과학의 기적들)로
세상을 놀래키는걸 돕는데.
이 더러운 영체들이
온세상의 왕들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위대한 날의 전쟁을 위하여 ‘아마겟돈’으로 불러 모읍니다.
아마겟돈은 므깃도의 언덕 이란 뜻입니다.
므깃도 는 기원전 606년 이스라엘 요시야 왕이 이집트와 바빌론 사이의 전쟁에
끼어들었다가 전사한 사건 입니다.
그후 1년 후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바빌론 왕이 되어 다니엘서 2장의 큰 신상의
금 머리가 되었습니다.
기원전 606년부터 1260번과 30번(1290)과 1335번의 크리스마스를 셉니다.
그러면 서기 2019년에 도달합니다.
다니엘서 8장에 따르면 알렉산더의 4개의 머리 중 하나인 셀레우코스 1세 에게서
나온 작은 뿔 안티오쿠스 1세 왕 때부터
2300번의 크리스마스를 세면 더럽혀진 하나님의 성전이 정화 됩니다.
서기 2019년 입니다.
아마겟돈으로 오는 온세상의 왕들은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9장은 그들을 바닷가 모래같이 많은 곡과 마곡 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에스겔서 38장에 곡과 마곡과 그리고 곡과 마곡과 동맹을 맺은 페르시아 에티오피아 리비아인들 (아랍 테러리스트들) 이라고 나옵니다.
마곡은 에스겔서에 ‘메섹’이라고 나옵니다. 이건 스키타이 부족인 ‘마사게타이’이며
이 후손이 흉노 이고 그 후손이 러시아,몽골 입니다.
그런데 흉노는 중국 기록에 하후씨의 자손이라 했고
하후씨는 중국의 고대 임금 입니다.
그리고 그 중국의 고대 임금의 최고 조상은 ‘곡’이라 불렸습니다.
즉 이건 중국 러시아 그리고 중국의 식민지 낙랑군 대방군 현토군의 통치를 받은
조선인들까지 모두 총칭하는 ‘진보’ 세력과 진보연대와 연합한 이슬람 테러리스트들 을 뜻합니다.
이 바닷가 모래같이 많은 자들이 탕녀 로마교회를 활활 태워버리고
탕녀 로마교회가 만든 가짜 천년왕국을 산산조각내버리는데
이때 10명의 왕들이 나타나 이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 활약하며
666시스템이 세계를 지배하는걸 돕게 됩니다.
흰 말 타고 빈 활을 든 미국의 일루미나티(눈 달린 작은 뿔)가
G7 수장들을 령도하게됩니다.
그전에 3개의 뿔들이 그 앞에서 뽑힙니다.( 나폴레옹 , 히틀러 , 일본 천황)
이렇게 벌써 10명의 왕들(10개의 뿔들)을 벌써 다 해석했습니다.
그 후 붉은 말 탄 공산주의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게 했습니다.
그후 검은 말 탄 저울 든 자가 경제를 조작하고 다녔습니다.
그후 창백한 말 탄 자(마약과 제약회사들)가 병주고 약 주고를 반복하며 지구의 4분의 1을 컨트롤할
힘을 부여받았습니다.
일루미나티는 일부러 전쟁을 만들고 일부러 세상에 혼란을 조성해왔습니다.
한 세대(70년) 동안…,
그리고 인간들은 이제 자유를 포기하고 666(컴퓨터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현재 이미 탕녀의 도성은 3조각이 나 서로 분열이 되어있습니다.(좌,우,중도)
온세상의 모든 도시들이 이미 붕괴 상태입니다.
사회의 혼란은 극에 달해있습니다. 혼돈입니다. 여기도 혼돈. 저기도 혼돈.
그리고 하늘에선 봉인이 되어 음소거된 채로 소리가 안나는 미스터리한 천둥,번개들이
치고 있습니다.(실제로)
그리고 사람들은 지구가 죽기 전에 내는 마지막 비명 소리를 현재 계속 듣고있습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말한 마지막 나팔 소리 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있어온 이래로 일찍이 없던 거대한 대지진이 일어나게됩니다.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마저 다 가라앉게됩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쌓았던 바벨탑들은 인간들 위로 조각조각이 나
아령만한 무게의 우박이 되어 무너져 떨어져 내릴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차원이 하나로 연결될 것입니다.
죽은 자들의 세계와 산 자들의 세계가 하나로 합쳐집니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킹제임스성경 고린도전서 15:52
마지막 나팔 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for the trumpet shall sound,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킹제임스성경 요한계시록 10:3 사자가 포효하는 것처럼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더라. And cried with a loud voice, as when a lion roareth: and when he had cried, seven thunders uttered their voices.
10:4 그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할 때 내가 막 기록하려는데, 하늘에서 한 음성이 내게 들리며, 말하기를 “일곱 천둥이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And when the seven thunders had uttered their voices, I was about to write: and I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me, Seal up those things which the seven thunders uttered, and write them not.
킹제임스성경 요한계시록 16:18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었고 또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 지진이 너무도 엄청나서 사람이 땅에 거주한 이래로 그처럼 강력하고 큰 지진은 일찍이 없었더라. And there were voices, and thunders, and lightnings; and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such as was not since men were upon the earth, so mighty an earthquake, and so great.
16:19 또 그 큰 도성이 세 부분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성읍들도 붕괴되며 큰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었으니 이는 그녀에게 그분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니라. And the great city was divided into three parts, and the cities of the nations fell: and great Babylon came in remembrance before God, to give unto her the cup of the wine of the fierceness of his wrath.
16:20 그러자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And every island fled away, and the mountains were not found.
16:21 또 무게가 각기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졌는데, 사람들은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하니 이는 그 재앙이 심히 크기 때문이라. And there fell upon men a great hail out of heaven, every stone about the weight of a talent: and men blasphemed God because of the plague of the hail; for the plague thereof was exceeding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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