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에 예언된 짐승의 일곱 머리 위의 탕녀의 정체 



https://www.youtube.com/watch?v=Jn5zpZEys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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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마리아 즉 로마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그건 카톨릭이 그린 그림이 스스로 증거하고있다.



요한계시록 17장은 666짐승의 일곱머리 위에 앉은 광야 바빌론의 탕녀는 온세상을 다스리는 도성 이라고 했다.

그리고 일곱머리는 '일곱 산'이라고 했다.


로마 시대에 '로마의 별명'은 '일곱 산의 도성' 으로 불렸다.

왜냐면 로마엔 일곱 개의 동산이 있기 때문이다.


로마교회의 교부 어거스틴은 자신의 저서 '신의 도성'에 적었다. 첫째 로마는 바빌론이며, 로마는 바빌론의 딸이고.

로마제국이 공인한 교회는 바로 온세상을 다스리는 도성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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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2장은 태양,달,12별(12황도궁)을 옷처럼 입은 처녀가 그리스도를 낳은 후 일곱머리 달린 666사탄드래곤에게 박해를 받자  

광야로 도망가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보호받는다고 적혀있다.

광야는 구약성경 이사야서 예레미야서에서 바빌론을 '바닷물이 뒤덮여버린 용이 사는 광야의 도시. 물웅덩이 위에 앉은 탕녀'라고 적혀있다.

구약성경에서 '처녀'는 '하나님의 도성'의 이름 으로 나온다.

666사탄드래곤은 자신의 땅으로 이사 온 처녀(교회) 보고 꺼지라하며 처녀에게 자신의 입에서 물을 토해내 처녀에게 뒤집어씌우고 홍수로 떠밀려내려가게하려했지만

처녀가 머무는 땅이 입을 벌려 사탄이 토한 물을 받아먹었다고 나온다.


이 물은 이교도를 뜻하며. 처녀(=하나님의 도성=교회)가 머무는 땅(로마)이 이교도들을 전부 교회 안으로 받아들였다는 뜻이다.


그리고 동시에 처녀도 땅에 난 구멍을 통해 이교도들과 함께 온세상을 다스리는 로마교회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마치 쿠파의 성으로 납치당한 데이지 공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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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보호를 받는 대신 로마 교회에게 잡아먹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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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황제 콘스탄틴이 교회를 공인하고 이교도들을 교회 안으로 전부 흡수시킨 후 

교회의 우두머리가 된 로마 교회의 주교가 자칭 교황이라 하며 자기 영토를 가지게되고(서기 756년)

그때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된 (2016년까지) 



이런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들을 이미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 12장,17장에 다 예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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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이 지나가자 2017년 인공지능로봇 소피아가 지구 시민권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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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번의 크리스마스의 시간은 종료되고 드디어 신세계질서의 시작의 해가 가까워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