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갤러리가 생기다니. 참으로 신선하다(?????) 프로그래밍이란 직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쪽방에 틀어박혀서 책 몇권일고.. 하루종일 매달려 있기만 하면 돈많이 벌고..그런줄 안다. 흠 그런 사람들 간혹 있다.. 하지만 점점 더 간혹 나타단다. 컴퓨터의 발전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입 아프게 얘기하자면, 프로젝트 설계 한번 잘못하면.. 계발은 어떻게 끝났는데.. 팔아 먹을 수가 없다. 왜냐? 유행이 지나서.. 이미 더 좋은것들이 나와서.. 하여튼 조난 빠르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 실력을 쌓는다는것은 하나의 가상공간에 대한 이해를 해야하는것과 같다. 머릿속에서 집을 짖고 사람, 사물들을 만들고 그것들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상호관계를 갖게 되는지를 다 생각하고 설계하고 구현해야 한다. 그래서 존내 어렵다. 머릿속에는 그려지는데 글로 표현하려니 존내 어렵군.. 여튼 그렇게 어려운게 프로그래밍이다. 당장 계산기 하나 짜기는 쉽지만. 계산기가 컴퓨터 내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 시계도 짜고 오락도 만들고 할수 있다. 내가 컴퓨터만 6년째 공부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머리 숙여지고. 공부할게 참으로 많고나.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10년은 채워야 좀 안다고 할 수 있을까? 흠... 횽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