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이고 평범한 고등학교 갈 예정인 급식입니다.
공부는 학교에서 15%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있어서 C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꾸준히 배웠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도 몇 번 나가서 도에서 은상까지 맞아봤어요.
지금은 AVR이랑 노드가 재미있어서 그것들 위주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냥 던지고 학교 공부에 열중하면서 대학교 가서 다시 시작할지
아니면 고등학교 다니면서도 이것저것 만져보고 대회도 나가보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솔직히 디씨에서 이렇게 글 싸서 될 게 아닌 건 아는데 일단 올려봅니다
써놓고 보니까 개찐따같음 ㅅㅂ
자기한테 재능이보인다면 병행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물론 본인재능은 주변의 평가를 듣는게좋음
걍 공부하기싫어서 도피하는정도의 수준이면 공부나하고
https://lagunita.stanford.edu/courses
공짜 코스들이니까 등록하고 심심할때 봐라.
디씨에 존댓말쓰지마라
그리고 영어공부열심히해 그정도면 재능있다는거같은데 한국은 기본적으로 재능있는사람 대우해주긴커녕 빨아먹늘생각밖게안하는 병신같은 사회라서 언제든지 대우해줄수있는 외국을 갈수있게 미리준비해놓는게 좋을거야
대학에서 컴공가면서 배울게 많긴한데 막 그렇게 필수적인진 잘 모르겠네 반면 영어는 필수적인게 맞음
꼭 외국진출이 아니더라도 웬만한 정보, documentation 다 영어로 되어있음 참고할만한 코드도 영어로되어있으니 영어는 진짜 꼭 마스터해라 대학이아니라 니 인생에 도움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