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강남 일급 호텔에서 알바 했을때석양이 질무렵 강남 부자들이 잘 차려입고여유로운 모습으로 에쿠스 끌고와 밥먹는거 보고부러워했다 특히 저녀들은 하나같이 공주왕자처럼귀티 작렬 마누라들도 다 이쁨그런 삶을 꿈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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